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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二話
「持つ女」「おろしや国タイム譚」「晒しが丘パート2」
안녕 절망선생 참편 2화
"나는 역사를 내 성을 믿지 않아도 좋다", "나도 모를 아픔이 시차가 나 처음으로 이곳에 찾아왔다",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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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의 10시간 넘게 자막질(과 딴짓과 밥먹기)만 했네요.
저는 내일부터 아버지 따라 월말까지 노가다 뛰러 갑니다. 따라서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할 듯합니다.
절망선생은 뭐랄까, 이젠 완전히 메이저거든요.
그래서인지 처음의 절망적 에토스와 순수문학적 풍미도 많이 빠지고,
덕분에 오덕심 하나로 버텨온 절망선생 번역 및 자막도 3기쯤 오니 군기가 빠집니다.
죄송해요. - v1.0

br태그 일일이 넣었습니다. 비스타, WMP11, 이 망할놈들 - v1.1

잘 안 보여서 똑바로 번역하지 못한 웃기는 오역을 하나 은근슬쩍 수정. - v1.2

오프닝, 엔딩 삽입. z3ed.txt, z3op.txt를 만들어놓고 Ctrl+A, Ctrl+C, Ctrl+V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어째 OP랑 ED가 제때제때 나와줘서 싱크 밀고 당기고 할 필요가 전혀 없네요. ㄳㄳ -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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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는 23분 59초짜리 SayMove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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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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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자막뜬거보고 왠지 3기도 만들거 같았는데 진짜 있네요'ㅅ';
    잘 받아갑니다.
    • 2009.07.15 1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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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든 4기든 나오면 전 또 자막해야죠.
      잘 봐 주세요.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一話
「落園への道」「春の郵便配達は二度ベルを鳴らす」「晒しが丘」
안녕 절망선생 참편 1화
"서울에 둔 결말을 찾아", "봄의 전령이 가면 그뿐",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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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스타로 갈아탔고, 한방에가 당최 작동이 안 돼서 이지캡션으로 갈아탔고(덕분에 시간 많이 버린데다가 논스폰서 자막을 못 만들었음), 게다가 KMP가 자막을 함께 캡쳐해주지 못해서 지금 큰일입니다.
잠시 후부터는 2화 작업해야 합니다. 속도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하루쯤 전에 다음 화 내용이 뭔지 미리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참고는 하고 있지만, 그 출처는 영 수수께끼입니다. - v1.0

br태그가 제대로 안 되는 치명적 버그가 있어 개고생했습니다. - v1.1

무명 님의 지적으로 어리바리한 실수들을 고쳤습니다. - v1.2

오프닝, 엔딩 넣었습니다.
앞으로 이지캡션과는 사요나라입니다. EZNE_ 태그 지울 걱정 안 해도 돼서 너무 좋아요. -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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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는 23:59짜리 SayMove 영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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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9.07.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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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황혼 이혼에 관해 나올 때 중장년을 중고생이라고 번역하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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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 그런가요 그부분이 좀 오류 있을거예요.
  2. 무명
    2009.07.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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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외국인을 의국인이라고 오타를 내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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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뭐 이지캡션 적응하기 바빠서 글자도 제대로 못 읽고 지나갔었네요.
  3. 휘랑
    2009.09.28 16: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이 정도면 엄청 좋은 편인거 같은데 어째 안알려져있네요 ;;;
    [어쩌다 찾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여튼 잘 쓰겠습니다.
    • 2009.11.07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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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도 이 정도면 엄청 과찬이지 말입니다;;; 제 대신 광고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獄・さよなら絶望先生 註巻
「曰く、過程の幸福は諸悪の本」「予言省告示」「バラバラの名前」
안녕 절망선생 옥편 주권
"모든 과정에는 꽃이 핀다", "이 묘비는 살아남아 귀중한 사료가 될 리 없으니",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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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토군 자막'으로 매일같이 검색해 들어오시던 수많은 클박이나 TV팟 업로더, 절망선생 팬 여러분,
그리고 카미양으로부터 포로로카해 들어오신 BL녀 여러분 대환영합니다. (혼잣말)
일찍 끝내고 싶어서 C파트의 책 줄거리 써 있는 기나긴 줄은 근성대로 못하고 결국 그냥 지나갔네요.
온양온천은 참 좋군요. 제 일본어는 더욱 짧아졌고요. 샤프트는 더더욱 대단해져만 갑니다.
하권이 기대 반 걱정 반이로군요.
지적은 늘 겸허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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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니코 영상 기준 (23분 40초)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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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12.1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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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감사합니다.
    • 2008.12.15 0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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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를 하루에 몇 번씩 체크하시는 건가요. 고맙습니다. ㅋㅋ
  2. 2008.12.14 2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월요일 쯤 나올줄 알았는데, 빨리 만드셨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 2008.12.15 0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래봬도 시험기간이니까요. (응?)
  3. 2008.12.16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봤습니다. 정말 세세한곳까지 전부 번역해주시는 꼼꼼함에
    감탄을 했답니다 ^^, 항상 감사하구요, 하권도 기대하겠습니다 ㅋ
    • 2008.12.16 0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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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자기완결 번역 및 싱크인데 나쁘지 않았다면 다행입죠.
      하권은 늦지 않게 착실히 해야 할 텐데.

獄・さよなら絶望先生 上巻
「あまい姫」「発禁抄」「原形の盾」
옥 안녕 절망선생 상권 자막
"귓가에 속삭이는 스파이같이", "죽어도 보이는 곳에서는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쓸쓸한 낯만 옛날같이 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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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오후에나 끝날까 싶더니 의외로 빨리 끝났네요.
인제 전 시험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

앞으로 차차 나올 OAD 주권 및 하권, 절망소녀찬집 속편 서, 1기 자막도 잘 부탁합니다.
스폰서 짬이 없어서 블로그 주소도 잘 못 적었다는... 나 인기 없다는...
인코더 여러분은 무자막 영상 올리지 마시고 자막 붙여서 업로드 부탁드려요. ㅜㅜ

자막 다운로드는 이겁니다↓
v1.0, 니코니코 영상 기준 작업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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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10.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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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2. 무명
    2008.10.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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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지 않고 판도라에 홍보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2008.10.21 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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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소심한 자막 제작자에게 자기 입으로 홍보는 무리예요! 아니, 윤리적으로 무리예요!
      아니 제말은 그러니까, 대환영입니다.
  3. Ciel
    2008.10.2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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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아이고 감사..넙쭉..(__)
    • 2008.10.21 0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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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없는 이쪽이야말로 이런 인사댓글 하나가 감사합죠... 꾸벅꾸벅
  4. 구우사마
    2008.10.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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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자막없어서 못보고있었는데 이런 감사할데가 ㅠㅠ
    감사히 잘볼게요~^^
    • 2008.10.21 1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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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입소문 좀 굽신굽신
  5. 2008.10.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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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겠군요
    절망선생이 특히 힘들죠

    1,2기는 자체자막으로 어찌어찌 만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찌 만들었을까 ㄷㄷㄷ

    자막 잘봤네여
    이참에 절망선생 재탕해볼까 고민중...


    그럼 하편도 기다릴게여~

    참 주석집을 메모장으로 따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여~
    • 2008.10.23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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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감솸다.
      절망선생은 원작이 매우 중요한 작품입죠. 저야 단행본 전권 들여놓고 원서까지 읽고 있으므로 자막을 이정도나마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따로 주석파일을 만든다거나 그러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쿠메타 선생 본인이 '개그를 설명하는 것은 괴롭다'고 말하는 지경이니 봐줘야지 않겠습니까. 사실 할 수만 있다면, 소재 목록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적절히 각색 번안을 하고 싶습니다. 원형이 남아나지 않은 것으로 '녀석의 화풍, 내 화풍' 대신 '골든벨, 스타 골든벨' 뭐 이런거를 넣어본다든지...
  6. 와우~
    2008.10.23 1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탕 고입니다~
    소재를 우리나라에 맞게 번안하면
    더 공감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 2008.10.23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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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번안은~ 좀 봐주세요~ 암튼 즐감~
  7. 2008.10.24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24 1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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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전 걍 거르고 집에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놀았네요..;;; 요새 영 상태가 개판이라능.
  8. 외귀박이토끼
    2008.10.25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엑 . . 자막이 없길레 자급자족으로 만들었었는데 . . .
    만드신 분이 계셨군요 .
    싱크로 맞출려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달려붙어 있던 것도 뻘짓일까나 <-
    • 2008.10.25 14: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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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차피 이 자막도 자기완결이니까요.
  9. 설탕씨
    2008.10.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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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
    자막 계속 찾아다니다가 이제야 여길 발견 ㅠㅠㅠ
    절망선생 자막 만드는 데가 너무 없는걸 ㅠㅠ
    자주 들릴게요
    • 2008.10.26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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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소식이 없어서 많이 잊혀져 있죠.
      조만간 나올 다른 영상 자막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10. 지나가던행인
    2008.11.06 0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 봤습니다~
  11. 알스톰
    2008.12.0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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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절망선생 보니까 이젠 웃겨(좋은 의미로) 죽겠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자막에 주석 달만한 부분이 한군데 보이네요.

    13분 6초 ~ 13분 28초까지 부분이 NHK프로젝트X를 패러디 한 것 같아요.

    13분 23초 치리 대사 밑에 (주 : NHK 프로젝트X)라고 붙이면 될 것 같습니

    다.
    • 2008.12.09 2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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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이 아닌 사람도 텐션 높은 여러 애니에 질려서 쉬어가듯이 한번 보면 괜찮은 (일단 기본은 개그인)만화죠. 절망선생. 그러니까 DVD도 네기마 매상의 절반을 웃돌고;; ㅎㅎ
      EBS에도 프로젝트X라는 게 있는데 말이죠... OTL 제보는 감사합니다만 주석은 굳이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아는 사람은 웃고 모르면 말라는 기조로 가고 있는 터에, 지난 자막들에서도 '앗 이건 뭐 패러디네'하고 무심결에 발견되던 것(예: 매번 바뀌는 학교 이름)이 있어도 비통지로 일관하고, 주석은 내용 이해상 꼭 필요하거나 화면상에 나오는 텍스트에 대해서만 달아 왔습니다. 아쉬워하지 말아 주세요ㅜㅜ
  12. 2011.06.03 1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용을듣게하고음란물을공연진열한것
    • 2011.06.03 1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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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淫乱」情報なんかうpしていませんが、何が間違ってるんでしょう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3話 (完)
「鎌倉妙本寺解雇」「大導寺信輔の音声」「あにいもうと、という前提で。」
안녕 절망선생 속편 13화 (완결)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곧은 목소리는 곧은 목소리를 부른다",
"십자가가 허락된다는 전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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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습니다. 그럴 계획이 없었는데 무명 님 때문에 아침부터 질러버렸습니다.
어젯밤에 온가족이 제 이름을 거론해 가며 싸웁디다. 요는 어떤 과자를 제가 좋다고 받아먹을 것이냐 아니냐가 문제였습니다. 그걸 왜 먹냐, 뭘 모른다, 온가족이 시끄러운데 정작 저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집어가서 먹었죠. 중심무풍. 쿠메타 선생님은 천재.
엔딩은 안 했습니다. 늦어질 거 같아서... 오역, 의역 언제나 지적 대기중입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mi

스폰서 없는 영상에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smi

스폰서 있는 영상에, 이게 작업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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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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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녀석 때문에 버닝하셨다니... 수고하셨습니다. 1기 자막도 기대하겠습니다....?
    • 무명
      2008.06.24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아무렇게나 설정해버려서 고칠 수가 없습니다. 맨 마지막의 물음표 따위 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버닝해 주세요.
    • 2008.06.24 2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 이 자막질은 아무 반응도 못 받은 탓에 혼자 자기완결을 목표로 진행하던 것이라...;;
      당분간의 일정상 후딱후딱 내놓기는 곤란하지만,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대답을 해야겠지요. 로켓단처럼.
  2. 2008.06.30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토군님 어떻게 연재는 .... 언제쯤 복귀될까요 ㅎㅎ
    • 2008.07.02 13: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2학기 수강신청 완료되고 나서 써보겠습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2話
「着陸の栄え」「或る女 役」「波に乗ってくるポロロッ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2화
"착륙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역",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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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또 왔네.
이번에 간만에 노란자막이 많아져서 약간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 지나간 컷들이 몇 개 있죠. 좀 봐 주세요. 봐주고뭐고 할 사람도 없겠지만.
아 이건 여담인데, 나루에의 세계 10권 원서를 샀습니다. 권말부록이 죽여주네요. - v1.0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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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1話
「黒い十二人の絶望少女」「今月今夜のこの月が僕の涙で曇りますよう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1화
"열두 명의 검은 절망소녀들", "숨죽여 흐느끼며 내 소원을 남몰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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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갈 겁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궁극의 뒷북자막!
조만간엔 1기 자막을 새로 싹 만들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엽토군아, 포기하면 편하다니까!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1s.smi

스폰서 있음. 제작은 이걸 기준으로 했습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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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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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 자막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8.06.23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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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 흥! 딱히 무명 군 좋으라고 만드는 건 아니야! 착각하지 말라구! ;;;;;
      암튼 기대에 부응해 보겠습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0話
「劣化流水」「痴人のアリ」「一見の條件」
안녕 절망선생 속편 10화
"청포도가 덜 익어가는 시절", "한 송이 말이 되는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운명처럼 초면의 나와 대면케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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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을 구한 지 며칠만에 떠 버리는 최신 에피소드.
셋 다 정말 재미나게 봤던 얘기인 만큼 애니로 나오고 말았군요. 좋쿠나 후후훗
개인적으로 하루미의 '뇽타카'는 너무나 씁쓸한 네타이기 때문에 그냥 통과했습니다. 정발본에선 '야옹해봐요'로 번역했지만, 아마 설은미 씨도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아무리 부녀자의 모에 소재라지만 이건 번역한다는 게 말이 안 돼...

그 얼마만에 당일 제작이냐! 두고보자! 오역 의역 지적 빨리 좀 해주세요.
전 이제 자고 일어나 새벽기도회 갑니다. - v1.0

오프닝 실수를 도대체 몇번째 하는건지. 그거 수정.
그건 그렇고 엄청 조용하네요... 아직 자막붙인 영상도 못 봤고...;;
마이너 자막은 취급안한다 이건가;;;; - v1.1

엔딩에 좀 문제 있어 고치고, 실수 약간 고치고. 계속 잔손질 중입니다. 근데 아무도 모르겠지?
이번엔 하도 속성으로 만드느라 자료조사도 좀 못한 편이네요. 다른 자막도 손봐야 되는데... - v1.2

자막 다운로드는 이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v1.2.smi

스폰서 없을때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s.v1.2.smi

스폰서 있을 때. 뒤의 v1.2는 지우세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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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c
    2008.03.10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 받아갑니다~
    • 2008.03.10 1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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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감하시고, 뭔가 오류 보이면 여기서 알려주세요
  2. 메구미
    2008.03.10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 2008.03.10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유 이렇게 꼬박꼬박 발자국을... ^^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9話
「一人より女夫の方がええいうことでっしゃろ」「奥の抜け道」「絶望ファイト」
안녕 절망선생 속편 9화
"우리들의 얼빠진 영웅", "병신과 덜렁이", "절망 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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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도로서, 절망 파이트에서 이런저런 걸 느꼈습니다.
물론 진짜로 웃겼지만, 뭐랄까, 요새 흔치 않은 은유적 풍자랄까요.
이번껀 뒤로 갈수록 재밌습니다. 덜렁이 소재 진짜 재밌게 봤던 건데 푸하하. - v1.0

YS2 영상을 구한 김에 싱크를 좀 맞추고 약간 손봅니다. 스크린샷도 새로 찍었습니다. - v1.1

+ 렌스님이 이 작품을 포함해 자막제작을 그만두셨습니다.
저도 이 작품을 애니로 처음 접했으니,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없네요.
다시 만나길.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mi

스폰서 없는 영상용.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smi

스폰서 있는 영상용. YS2립 기준입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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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구미
    2008.03.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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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2008.03.05 0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맨날 무플만 받아놔서 이런 리플이 안믿겨져요ㅠㅠ 즐감하세요
  2. 2008.03.05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제목 개작이 밋밋해서 아쉽다. 물론 절망선생을 보지는 않습니다.
    • 2008.03.05 19: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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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꼬집어 뭐가 아니라 이번엔 다들 너무 밋밋해서...
      절망 파이트는 오리지널 내용이라서 어쩔 수 없었고 말이죠.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8話
「スパイナツプリン」「暴露の実の熟する時」「半分捕物帳」
안녕 절망선생 속편 8화
"매운 감시의 채찍에 갈겨", "어데 닭 우는 소리 들켰으랴",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반으로 접어야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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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길을 모험하고 다시 돌아와 원작대로를 걷는 연출.
팬으로선 오리지널을 바라지만, 자막 붙이는 사람으로선 딱 이번처럼만 넣어주길 바랍니다.
달리 할 말은 없고... 이제 절망문학집 넣는 시간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뭐 이 정도... 그리고 절망적 소식 하나, 노조무 넨드로이드가 나온다는군요. 살까. 또...
슬라이드쇼에서 줄바꿈 안되나 연구중이고, 그리고...
 아! 맞다! 할 말 있었지!! 당신들 도대체 캐릭터 해석을 어떻게들 하고 있는 거야!!
내 카프카를 돌려줘어어어어!!! - v1.0

z208.smi

스폰서 없는거. 인제서야 만드네요

z208s.smi

스폰서 있는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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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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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평범 치고는 너무 크죠.
  2. qnseksrmrqhr
    2009.09.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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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노력으로 더 밝은 빛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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