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1
=596,701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三話
「×の悲劇」「私は日本には帰りません。そういう決心をできませんでした。」「ドクトル・カホゴ」
안녕 절망선생 참편 3화
"날이 흐리고 스위치가 눌린다", "나는 제삼 모르고 살았노라", "입 속의 보호받는 잎"

으, 을뀨님보다 빨리 만든 건가요? 지금 할 말이 그거밖에 없어요... 인제 드뎌 자러 갑니다. ㅠㅠ
가사는 이번 편에서 오프닝만 만들어 넣었습니다. 지금 이지캡션 적응을 아직도 못해서, 다른 자막들 손보는 것 및 엔딩가사 만드는 건 나중에 할께요. 죄송해요! - v1.0

오프닝 최신개정판(?)과 엔딩을 집어넣고, 한두 군데 고치기만 했습니다.
원래 제가 번역을 하고 나면 revise를 별로 안 합니다. 1.0에서 똑 부러지게 한다는 주의여서...
나중에 보다가 오타 오식 나오면 그때 또 굼뜨게 고치겠지요. - v1.1

↓이거 다운받으세요↓

(스폰서 있는 23:59짜리 SayMove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냐냐
    2010.08.19 18: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인적으로 을뀨 님의 자막보다 더 좋아합니다 ㅎ
    잘 받아갑니다 :)
    • 2010.08.21 17: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ㅜㅜㅜ
      그 좋아하시는 자막 못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만든거로라도 보셔요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4)
0 현재 호주워홀 (6)
1 내 (326)
2 다른 이들의 (251)
3 늘어놓은 (34)
4 생각을 놓은 (69)
5 외치는 (70)
9 도저히 분류못함 (27)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