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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五話
「過多たたき」「アーとウルーとビィの冒険」「ライ麦畑で見逃して」
안녕 절망선생 참편 5화
"사회자는 잔말이 많았다", "군것 없는 아름다움처럼", "사랑을 눈감아주고 나는 쓰네"


을뀨 님 바쁘신가 보네요. 급하신 분들은 이 자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 전교인 수련회 있는 걸 빼먹고 지금 집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번역자 스스로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점, 가장 큰 원인은 너무 압박이 심한 말장난. - v1.0

급한 마음으로 만드느라 싱크 이곳저곳이 많이 틀렸습니다. 그거 손보고, 오프닝 약간 수정. - v1.1

↓이거 다운받으세요↓

(스폰서 있는 23:59짜리 SayMove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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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09.08.03 2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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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2009.08.04 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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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나게 보시고 오류 있으면 알려주세요.
  2. dan
    2009.08.05 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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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봤어요!
  3. qnseksrmrqhr
    2009.12.15 14: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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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장난 속에는 그들의 겉 모습에 나탄 있지 않는 무언가 신비로운 그들만의 마음이 자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2009.12.21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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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장난들은 정말 심오하게 보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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