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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1話
「黒い十二人の絶望少女」「今月今夜のこの月が僕の涙で曇りますよう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1화
"열두 명의 검은 절망소녀들", "숨죽여 흐느끼며 내 소원을 남몰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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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갈 겁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궁극의 뒷북자막!
조만간엔 1기 자막을 새로 싹 만들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엽토군아, 포기하면 편하다니까!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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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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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음. 제작은 이걸 기준으로 했습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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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기 자막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8.06.23 2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흐, 흥! 딱히 무명 군 좋으라고 만드는 건 아니야! 착각하지 말라구! ;;;;;
      암튼 기대에 부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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