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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3話 (完)
「鎌倉妙本寺解雇」「大導寺信輔の音声」「あにいもうと、という前提で。」
안녕 절망선생 속편 13화 (완결)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곧은 목소리는 곧은 목소리를 부른다",
"십자가가 허락된다는 전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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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습니다. 그럴 계획이 없었는데 무명 님 때문에 아침부터 질러버렸습니다.
어젯밤에 온가족이 제 이름을 거론해 가며 싸웁디다. 요는 어떤 과자를 제가 좋다고 받아먹을 것이냐 아니냐가 문제였습니다. 그걸 왜 먹냐, 뭘 모른다, 온가족이 시끄러운데 정작 저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집어가서 먹었죠. 중심무풍. 쿠메타 선생님은 천재.
엔딩은 안 했습니다. 늦어질 거 같아서... 오역, 의역 언제나 지적 대기중입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mi

스폰서 없는 영상에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smi

스폰서 있는 영상에, 이게 작업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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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4 2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같은 녀석 때문에 버닝하셨다니... 수고하셨습니다. 1기 자막도 기대하겠습니다....?
    • 무명
      2008.06.24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아무렇게나 설정해버려서 고칠 수가 없습니다. 맨 마지막의 물음표 따위 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버닝해 주세요.
    • 2008.06.24 22: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원래 이 자막질은 아무 반응도 못 받은 탓에 혼자 자기완결을 목표로 진행하던 것이라...;;
      당분간의 일정상 후딱후딱 내놓기는 곤란하지만,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대답을 해야겠지요. 로켓단처럼.
  2. 2008.06.30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토군님 어떻게 연재는 .... 언제쯤 복귀될까요 ㅎㅎ
    • 2008.07.02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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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수강신청 완료되고 나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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