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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二話
「持つ女」「おろしや国タイム譚」「晒しが丘パート2」
안녕 절망선생 참편 2화
"나는 역사를 내 성을 믿지 않아도 좋다", "나도 모를 아픔이 시차가 나 처음으로 이곳에 찾아왔다",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2부"


오늘은 거의 10시간 넘게 자막질(과 딴짓과 밥먹기)만 했네요.
저는 내일부터 아버지 따라 월말까지 노가다 뛰러 갑니다. 따라서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할 듯합니다.
절망선생은 뭐랄까, 이젠 완전히 메이저거든요.
그래서인지 처음의 절망적 에토스와 순수문학적 풍미도 많이 빠지고,
덕분에 오덕심 하나로 버텨온 절망선생 번역 및 자막도 3기쯤 오니 군기가 빠집니다.
죄송해요. - v1.0

br태그 일일이 넣었습니다. 비스타, WMP11, 이 망할놈들 - v1.1

잘 안 보여서 똑바로 번역하지 못한 웃기는 오역을 하나 은근슬쩍 수정. - v1.2

오프닝, 엔딩 삽입. z3ed.txt, z3op.txt를 만들어놓고 Ctrl+A, Ctrl+C, Ctrl+V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어째 OP랑 ED가 제때제때 나와줘서 싱크 밀고 당기고 할 필요가 전혀 없네요. ㄳㄳ -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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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는 23분 59초짜리 SayMove 영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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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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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자막뜬거보고 왠지 3기도 만들거 같았는데 진짜 있네요'ㅅ';
    잘 받아갑니다.
    • 2009.07.15 19: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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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든 4기든 나오면 전 또 자막해야죠.
      잘 봐 주세요.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一話
「落園への道」「春の郵便配達は二度ベルを鳴らす」「晒しが丘」
안녕 절망선생 참편 1화
"서울에 둔 결말을 찾아", "봄의 전령이 가면 그뿐",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작업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스타로 갈아탔고, 한방에가 당최 작동이 안 돼서 이지캡션으로 갈아탔고(덕분에 시간 많이 버린데다가 논스폰서 자막을 못 만들었음), 게다가 KMP가 자막을 함께 캡쳐해주지 못해서 지금 큰일입니다.
잠시 후부터는 2화 작업해야 합니다. 속도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하루쯤 전에 다음 화 내용이 뭔지 미리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참고는 하고 있지만, 그 출처는 영 수수께끼입니다. - v1.0

br태그가 제대로 안 되는 치명적 버그가 있어 개고생했습니다. - v1.1

무명 님의 지적으로 어리바리한 실수들을 고쳤습니다. - v1.2

오프닝, 엔딩 넣었습니다.
앞으로 이지캡션과는 사요나라입니다. EZNE_ 태그 지울 걱정 안 해도 돼서 너무 좋아요. -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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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는 23:59짜리 SayMove 영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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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9.07.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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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황혼 이혼에 관해 나올 때 중장년을 중고생이라고 번역하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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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 그런가요 그부분이 좀 오류 있을거예요.
  2. 무명
    2009.07.18 11: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그리고 외국인을 의국인이라고 오타를 내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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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뭐 이지캡션 적응하기 바빠서 글자도 제대로 못 읽고 지나갔었네요.
  3. 휘랑
    2009.09.28 16: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이 정도면 엄청 좋은 편인거 같은데 어째 안알려져있네요 ;;;
    [어쩌다 찾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여튼 잘 쓰겠습니다.
    • 2009.11.07 1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칭찬도 이 정도면 엄청 과찬이지 말입니다;;; 제 대신 광고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가사출처 / 원곡 / 번안은 제가 했습니다.

         Am  F      C   G      Am         F
1. 선하신 주 아름다움 놀라우신 주 지혜
      C        C/G     F
찬양해 내 영아 찬양해
       Am  F      C   G     Am         F
주의 권능 주의 영광 찬란하신 여호와
      C        C/G     F
찬양해 내 영아 찬양해
      C        C/G     F
찬양해 내 영아 찬양해

        C    Dm
* 경배하리라
       C           Gm7
그 이름 늘 송축하라
      C    Dm
경배하리라
      C        C/G     F
송축해 내 영아 송축해
      C        C/G     F
송축해 내 영아 송축해

         Am  F      C   G       Am         F
2. 어지신 주 자비하심 크신 긍휼 주 은혜
      C        C/G     F
감사해 내 영아 감사해
       Am  F      C   G     Am         F
주의 불꽃 주의 시험 거룩하신 주 성령
      C        C/G     F
감사해 내 영아 감사해
      C        C/G     F
감사해 내 영아 감사해

         Am Fmaj7 C G/B    Am         F
3. 고난받은 주의 고뇌 겸손하게 우신 왕
      C        C/G     F
송축해 내 영아 송축해
       Am Fmaj7 C G/B    Am        F
주의 승리 주의 떨침 다시 오실 메시아
      C        C/G     F
송축해 내 영아 송축해
      C        C/G     F
송축해 내 영아 송축해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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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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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번안곡 수고많으셨습니다.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生徒会役員共 #16(c)氏家ト全/講談社

번역소감
"절망했다! 절망선생 3기 결정에 절망했다!
그것도 나 군대 가기 전에 12회를 다 보고 갈 수 있게 9월에 개시한다니!"

...뭐, 그 기념으로 뭐라도 하나 번역해서 올립니다. 3기 자막 잘 부탁해요. 그냥 이쪽의 자의식과잉적 희망사항입니다만 일이 크게 잘못되면 엔딩자막에 제 이름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근거 없음)

P.s 이 만화 이래봬도 오는 15일에 단행본 2권(아마도 #30까지)을 찍는 인기만화라능.
절망선생 3기 스타트 전까지 이거랑 나루에를 디벼볼까.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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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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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2009.06.10 14: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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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로 재밌어서 재밌다고 하신건가요
  2. 엽토군이놈
    2009.11.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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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재밌거든요?
    이 작가의 전작 여동생은 사춘기를 이미 봤던지라, 학생회장과 저 남주, 즉
    이 만화에서 커플이 이뤄질지;; 바로 저 싸이코 회장과 이어질지 누가 예측했겠습니까
    • 2009.12.05 14: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타개그 만화인데 대여섯 명 가지고 끌고 가면서 소년만화 선에서 꾹 참고 있죠.
      그런 점에서 우지이에는 정말 대단한 작가 같습니다
  3. 안녕하세요
    2010.02.17 04: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봤습니다. 전작인 여동생은 사춘기를 5권까지 밖에못봤지만 이것도 재미있네요
    • 2010.03.02 1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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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작은 전작보다 더 소프트해졌습니다. 그림도 더 모에로워졌고요

獄・さよなら絶望先生 下巻
「暗中問答」「負けの草子」「一本昔ばなし
안녕 절망선생 옥편 하권
"더디게 더디게 마침내 꺼질 것이 꺼진다", "이 거대한 거대한 패배에 비하면",
"나의선생님이나의곁에서조을적에"


요즘은 바쁘게 살려면 얼마든지 바쁘게 살 수 있는 나날이지만, 그러기 싫어서 발버둥치고 있습니다.
이 자막도 원래 토요일에 배포 가능했을 텐데, 동영상 싱크도 안 맞고 시간도 별로 안 나고 해서
결국 하루 지나고 배포합니다. 이미 너무 늦어버렸어... - v1.0

↓다운로드↓
번역은 니코니코 동화 flv 기준, 싱크는 다음tv팟 flv 기준 작업 (25분 12초짜리)

P.s 발행계획표로 소비자 기만하는 핡산은 자폭하라!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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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徒会役員共(원래는 '학생회 임원들'이지만 만화가 만화이니만큼 좀더 상스럽게 역하여 '년놈들')의 한 페이지. 맘에 들어서 번역해 봤음.
"여동생은 사춘기" 보고서 그림에 대실망했는데 얼마 전 산 매거진에서 뜻밖에 만난 우지이에 토젠은... 발전했다! 정말 발전했다! 원래 이런 만화는 그림이 귀여워야 진가를 발휘하는데(타케우치 모토키처럼) 캐릭터가 너무 이쁘다! 핡핡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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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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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입이 무겁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찾아보다가.. 이 뭥미..
    • 2009.02.11 2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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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지이에 토젠을 먼저 검색했으면 그런거 안봐도 됐을텐뎈ㅋㅋ
      시모네타 만화치곤 등장인물들이 너무 핡핡해서 대략난감
  2. 2009.02.20 0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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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는 저런 유모어가 인기인가..
  3. 대박나
    2009.04.0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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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부터 15화 까진 번역되서 나돌긴 하는데 그 뒤는 못찾겠네 칙칙...
    • 2009.04.04 09: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박나 님도 찾아다니시는군요. 이건뭐 원본 구하는 것부터도 힘드니.ㅋ
  4. qnseksrmrqhr
    2009.11.16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선을 넘지 않는듯 넘는듯한 묘한 대화체의 매력

獄・さよなら絶望先生 註巻
「曰く、過程の幸福は諸悪の本」「予言省告示」「バラバラの名前」
안녕 절망선생 옥편 주권
"모든 과정에는 꽃이 핀다", "이 묘비는 살아남아 귀중한 사료가 될 리 없으니",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엽토군 자막'으로 매일같이 검색해 들어오시던 수많은 클박이나 TV팟 업로더, 절망선생 팬 여러분,
그리고 카미양으로부터 포로로카해 들어오신 BL녀 여러분 대환영합니다. (혼잣말)
일찍 끝내고 싶어서 C파트의 책 줄거리 써 있는 기나긴 줄은 근성대로 못하고 결국 그냥 지나갔네요.
온양온천은 참 좋군요. 제 일본어는 더욱 짧아졌고요. 샤프트는 더더욱 대단해져만 갑니다.
하권이 기대 반 걱정 반이로군요.
지적은 늘 겸허히 받습니다.

이거 다운받으세요↓
니코니코 영상 기준 (23분 40초)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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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12.1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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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감사합니다.
    • 2008.12.15 0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블로그를 하루에 몇 번씩 체크하시는 건가요. 고맙습니다. ㅋㅋ
  2. 2008.12.14 2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월요일 쯤 나올줄 알았는데, 빨리 만드셨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 2008.12.15 08: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래봬도 시험기간이니까요. (응?)
  3. 2008.12.16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봤습니다. 정말 세세한곳까지 전부 번역해주시는 꼼꼼함에
    감탄을 했답니다 ^^, 항상 감사하구요, 하권도 기대하겠습니다 ㅋ
    • 2008.12.16 09: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자기완결 번역 및 싱크인데 나쁘지 않았다면 다행입죠.
      하권은 늦지 않게 착실히 해야 할 텐데.

さよなら絶望放送第60回OPドラマ「あの手この手の謝罪」


ⓒ久米田康治/講談社、さよなら絶望先生製作委員会

안녕 절망방송 제 60회 오프닝 드라마 <별의별 사죄방법>

아이: 아, 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노조무: 오호, 카가 양? 왜 컴퓨터에다 대고 사과를 하시나요?
아이: 네, 실은 제가 게스트로 와서 청취자 여러분께 폐를 끼치지 않았나 신경이 쓰여서 절망방송 팬 분들의 교류 게시판에 슬쩍 들어가 봤거든요.
나미: 팬들의 교류 게시판? 그런 게 있었나?
아이: 그랬더니, 게시판에 있는 분들의 의견이... 불평투성이에요!
나미: 아~ 그런 거면 신경 안 써도 돼, 아이.
노조무: 그러게요. 불평투성이라기보단 '불평만 접수받고 있는' 라디오니까요.
아이: 아뇨, 그럼 안 돼요! 청취자 분들의 불평에는 진심으로 사죄를 드려야 해요! 알았어요, 제가 두 분 몫까지 대신해서 사과할게요! (타이핑)
나미: 아니, 아이야,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니까! 그거 가해망상이야!
아이: 아, 우와! 글을 쓰자마자 바로 악플이!?
나미: 엥? 사과를 했는데 왜?
아이: 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게시판을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아, 아아! 사과하고 또 사과해도 사과할 일이! 뻘글 써서 죄송합니다! 눈팅 반년도 안 해서 죄송합니다! 훌리건으로 와 버려서 죄송합니다! sage 원칙 게시판인데 톱으로 올려서 죄송합니다! 고정닉 써서 죄송합니다...
노조무: 그래서는 피해만 불어나요! 뻘글엔 무플로 대응하세요! 그보다, 카가 양 같은 사람은 그런 캐막장 게시판에 글 쓰지 말란 말입니다!
나미: 근데 선생님, 캐막장이라니...

네.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시다기에, 거기다가 좀 들리는 덕에, 따라해 보고 싶었습니다. (...)

굵게 한 단어들은 차례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荒らし/空気嫁(読め)/半年ROM/誤爆/sage推奨/ageる/コテハン(固定ハンドネーム)/スルー/悪の巣窟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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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 민규
    2008.10.2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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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잘은 모르지만, 비범한 듯..
    • 2008.10.23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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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방송이 원최 일반인은 잘 알아듣기 힘든 라디오.
  2. 화이트데이
    2008.10.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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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완성하고 싶다는!
    • 2008.10.26 13: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본어 폰트(한자 포함) 하나 만들어서 배포하면 간지날듯 ㅋㅋ
  3. 2008.10.26 14: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자 포함 크리

    그런데 이 라디오파일 왜 이렇게 묘한 중독성이 있을까?..
    クレームばかりなんです!
    • 2008.10.26 14: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애니 중급→고급 렙업에는 성우 암기 퀘스트
      일본어 중급→고급 렙업에는 니코동 댓글 맵 정복
      일본폰트 초보→굇수 렙업에는 교육용 한자 1종 장착
      절망선생 마니아→덕후 렙업에는 절망방송 체크 경험치

獄・さよなら絶望先生 上巻
「あまい姫」「発禁抄」「原形の盾」
옥 안녕 절망선생 상권 자막
"귓가에 속삭이는 스파이같이", "죽어도 보이는 곳에서는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쓸쓸한 낯만 옛날같이 늙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늘 오후에나 끝날까 싶더니 의외로 빨리 끝났네요.
인제 전 시험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

앞으로 차차 나올 OAD 주권 및 하권, 절망소녀찬집 속편 서, 1기 자막도 잘 부탁합니다.
스폰서 짬이 없어서 블로그 주소도 잘 못 적었다는... 나 인기 없다는...
인코더 여러분은 무자막 영상 올리지 마시고 자막 붙여서 업로드 부탁드려요. ㅜㅜ

자막 다운로드는 이겁니다↓
v1.0, 니코니코 영상 기준 작업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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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10.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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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2. 무명
    2008.10.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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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지 않고 판도라에 홍보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2008.10.21 00: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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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소심한 자막 제작자에게 자기 입으로 홍보는 무리예요! 아니, 윤리적으로 무리예요!
      아니 제말은 그러니까, 대환영입니다.
  3. Ciel
    2008.10.2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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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아이고 감사..넙쭉..(__)
    • 2008.10.21 0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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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없는 이쪽이야말로 이런 인사댓글 하나가 감사합죠... 꾸벅꾸벅
  4. 구우사마
    2008.10.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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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자막없어서 못보고있었는데 이런 감사할데가 ㅠㅠ
    감사히 잘볼게요~^^
    • 2008.10.21 1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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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입소문 좀 굽신굽신
  5. 2008.10.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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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겠군요
    절망선생이 특히 힘들죠

    1,2기는 자체자막으로 어찌어찌 만들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찌 만들었을까 ㄷㄷㄷ

    자막 잘봤네여
    이참에 절망선생 재탕해볼까 고민중...


    그럼 하편도 기다릴게여~

    참 주석집을 메모장으로 따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여~
    • 2008.10.23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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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감솸다.
      절망선생은 원작이 매우 중요한 작품입죠. 저야 단행본 전권 들여놓고 원서까지 읽고 있으므로 자막을 이정도나마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따로 주석파일을 만든다거나 그러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쿠메타 선생 본인이 '개그를 설명하는 것은 괴롭다'고 말하는 지경이니 봐줘야지 않겠습니까. 사실 할 수만 있다면, 소재 목록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적절히 각색 번안을 하고 싶습니다. 원형이 남아나지 않은 것으로 '녀석의 화풍, 내 화풍' 대신 '골든벨, 스타 골든벨' 뭐 이런거를 넣어본다든지...
  6. 와우~
    2008.10.23 1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탕 고입니다~
    소재를 우리나라에 맞게 번안하면
    더 공감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 2008.10.23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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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번안은~ 좀 봐주세요~ 암튼 즐감~
  7. 2008.10.24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10.24 16: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전 걍 거르고 집에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놀았네요..;;; 요새 영 상태가 개판이라능.
  8. 외귀박이토끼
    2008.10.25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엑 . . 자막이 없길레 자급자족으로 만들었었는데 . . .
    만드신 분이 계셨군요 .
    싱크로 맞출려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달려붙어 있던 것도 뻘짓일까나 <-
    • 2008.10.25 14: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어차피 이 자막도 자기완결이니까요.
  9. 설탕씨
    2008.10.26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
    자막 계속 찾아다니다가 이제야 여길 발견 ㅠㅠㅠ
    절망선생 자막 만드는 데가 너무 없는걸 ㅠㅠ
    자주 들릴게요
    • 2008.10.26 13: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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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소식이 없어서 많이 잊혀져 있죠.
      조만간 나올 다른 영상 자막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10. 지나가던행인
    2008.11.06 0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 봤습니다~
  11. 알스톰
    2008.12.09 14: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만에 절망선생 보니까 이젠 웃겨(좋은 의미로) 죽겠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자막에 주석 달만한 부분이 한군데 보이네요.

    13분 6초 ~ 13분 28초까지 부분이 NHK프로젝트X를 패러디 한 것 같아요.

    13분 23초 치리 대사 밑에 (주 : NHK 프로젝트X)라고 붙이면 될 것 같습니

    다.
    • 2008.12.09 2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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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이 아닌 사람도 텐션 높은 여러 애니에 질려서 쉬어가듯이 한번 보면 괜찮은 (일단 기본은 개그인)만화죠. 절망선생. 그러니까 DVD도 네기마 매상의 절반을 웃돌고;; ㅎㅎ
      EBS에도 프로젝트X라는 게 있는데 말이죠... OTL 제보는 감사합니다만 주석은 굳이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아는 사람은 웃고 모르면 말라는 기조로 가고 있는 터에, 지난 자막들에서도 '앗 이건 뭐 패러디네'하고 무심결에 발견되던 것(예: 매번 바뀌는 학교 이름)이 있어도 비통지로 일관하고, 주석은 내용 이해상 꼭 필요하거나 화면상에 나오는 텍스트에 대해서만 달아 왔습니다. 아쉬워하지 말아 주세요ㅜㅜ
  12. 2011.06.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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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을듣게하고음란물을공연진열한것
    • 2011.06.03 1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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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淫乱」情報なんかうpしていませんが、何が間違ってるんでしょう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3話 (完)
「鎌倉妙本寺解雇」「大導寺信輔の音声」「あにいもうと、という前提で。」
안녕 절망선생 속편 13화 (완결)
"어둠을 짖는 개는 나를 쫓는 것일 게다", "곧은 목소리는 곧은 목소리를 부른다",
"십자가가 허락된다는 전제라면"

끝났습니다. 그럴 계획이 없었는데 무명 님 때문에 아침부터 질러버렸습니다.
어젯밤에 온가족이 제 이름을 거론해 가며 싸웁디다. 요는 어떤 과자를 제가 좋다고 받아먹을 것이냐 아니냐가 문제였습니다. 그걸 왜 먹냐, 뭘 모른다, 온가족이 시끄러운데 정작 저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집어가서 먹었죠. 중심무풍. 쿠메타 선생님은 천재.
엔딩은 안 했습니다. 늦어질 거 같아서... 오역, 의역 언제나 지적 대기중입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mi

스폰서 없는 영상에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3s.smi

스폰서 있는 영상에, 이게 작업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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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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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녀석 때문에 버닝하셨다니... 수고하셨습니다. 1기 자막도 기대하겠습니다....?
    • 무명
      2008.06.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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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번호를 아무렇게나 설정해버려서 고칠 수가 없습니다. 맨 마지막의 물음표 따위 보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버닝해 주세요.
    • 2008.06.24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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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 자막질은 아무 반응도 못 받은 탓에 혼자 자기완결을 목표로 진행하던 것이라...;;
      당분간의 일정상 후딱후딱 내놓기는 곤란하지만,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대답을 해야겠지요. 로켓단처럼.
  2. 2008.06.30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토군님 어떻게 연재는 .... 언제쯤 복귀될까요 ㅎㅎ
    • 2008.07.02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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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수강신청 완료되고 나서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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