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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4話
「路傍の絵師」「恥ずかしい本ばかり読んできました」「薄めの夏」
안녕 절망선생 속편 4화
"아직 지구를 칠 때가 아닙니다", "별을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누이의 마음아 본론을 보아라"


이거 자막도, 다른 여느 제 번역과 마찬가지로 가겠습니다.
누가 보거나 말거나, 빠르거나 늦거나 그냥 저 좋아서 하는 자막으로 만들겠습니다.
속도나 청해력은 정말 떨어지지만, 다른 건 몰라도 작품에 대한 이해 하나만은 자신있습니다.
그거 하나 믿고 갑니다. 소수 마니아가 생길 그날까지. (놀구 있네.)
나루에의 세계도 그렇지만 이것도 만화책 전권 살 궁리를 해야겠는데... - v1.0

미리 (다) 보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4s.smi

298MB, 23:59, 스폰서 있는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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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2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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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미리보기가 어느세 생겨있었다.
    음 뭐랄까
    ...치리 갓건담인가...(덜덜덜)
    • 2008.01.29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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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좀 자세하게 알면 비밀댓글로 정보 좀... 굽신굽신
  2. 2008.01.3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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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번째 에피소드 이후 자막이 0.5초 정도 앞서서 나옵니다(끝날때까지)
    아무튼 받아갔습'ㅂ'/
    • 2008.01.31 1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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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 따라 어느 정도 오차는 있을 수 있어요.
      제가 싱크찍을때 좀 미리 찍는단 느낌으로 했을 수도 있고...
      뭣보다 쪼끔 미리 나오는 정도면 나쁠 거 없잖아요? ^^;;;

成恵の世界 (5) (角川コミックス・エース)


한동안 저작권법이 무서워서 웅크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올립니다.

다운로드_http://www.mediafire.com/?8zovm2yz2jk
(Click here to start download..를 찾아 누르시면 됩니다. 38.01 MB)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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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3話
「十七歳ね、自分のシワをつかんで見たくない?」「義務と兵隊」
「「さらっと言うな!」とメロスは、いきり立って反駁した」
안녕 절망선생 속편 3화
"어리다고 해서 나잇값을 모르겠는가", "엄숙한 의무를 서럽게 눈물 흘려 지켜가리라",
"님은 은근슬쩍 갔습니다"




거의 다 완성했습니다.
엔딩 가사 붙이고 싱크 맞추고 마무리 작업해 주면 끝.
교회 다녀오자마자 내놓으면 한 6시 반에는 공개할 수 있겠네요.
뭐 문제 있어? - v0.0

여기 교회입니다.
학생부 설교가 '주님 말씀에 순종하라'는 거였는데 거기다가 미가서 7장 1절을 표준새번역으로 읽어버리고 그냥 응답이구나 하기로 했습니다.
http://holybible.or.kr/B_SAE/cgi/bibleftxt.php?VR=SAE&VL=33&CN=7&CV=99&FR=
아, 절망이다! 나는,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과일나무와도 같다. 이 나무에 열매도 하나 남지 않고, 이 포도나무에 포도 한 송이도 달려 있지 않으니, 아무도 나에게 와서, 허기진 배를 채우지 못하는구나. 포도알이 하나도 없고, 내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무화과 열매가, 하나도 남지 않고 다 없어졌구나.
...그렇죠. - v0.1

완성. 속편에서는 아무래도 내용 자체는 원작에 충실할 모양인가 봅니다.
대신 A파트에서 하나하나 해보고 싶던 장난들을 치나 봐요.
누구냐... 존경스럽게.
이 자막을, 부모님께 혼나 가면서 만듭니다. 왜 안 자냐고.
앞으론 그냥 순위경쟁 혼자 하지 말고 월요일에 맘편하게 내놓을까도 고민중입니다. - v1.0

니코니코판이 아닌 싱크 수정, 노란자막 강화, 오타 교정, 컨닝.
저 나름대로 눈치코치로 들어 가며 해도 얼추 맞긴 맞군요.
근데 그게 어쨌다고!
이젠 UCC다바다같은 거 안 바래요. 누가 봐 준다고만 하면 기쁘겠네요.
제 번역이라는 것도 결국은 자의식 과잉 의무감이죠 뭐. 아무도 뭐라고 안 하니까요.
주일 늦게 혹은 월요일 아침 내겠습니다. 이제 순위권은 포기했어. - v1.1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3s v1.1.smi

297MB, 스폰서 있는 23:59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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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0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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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는 어진이 자막으로 봤다는..<
    • 2008.01.21 0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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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보고서 도저히 더는 못보겠다고 결정한거겠<<
    • 2008.01.26 0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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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받기가 귀찮았다고 말하면 날 용서해주겠니-_ㅠ
    • 2008.01.26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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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론 인코딩해야겠다
  2. 수성에서 가출했다가 지구에 살고 있는 고3 EJ/Lizzie양
    2008.01.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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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이로 카카리쵸<<
    • 2008.01.25 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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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편이고 게다가 3화 게시물에 왜 1기 1화 네타여 이해가 불가하네<<<

DVD판 자막이 아닙니다. DVD 파일용 자막은 여기로 가 주세요

序・絶望少女撰集(BS11版)
「さよなら絶望先生」「トンネルを抜けると白かった」「書をきちんと本棚にしまって町へ出よう」
절망소녀찬집 서 (BS11 선행방송판)
"안녕 절망선생", "터널을 빠져나오니 하얗게 변했다", "나는 무얼 바라 다만 홀로 똑 부러진 것일까"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충분히 살려서 다시 만든 거라고 할까요, 패치판이라고 할까요.
 무슨 말이 필요하리. 일단 보세요.
아직 이거 자막 안 나왔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실 검색능력이 좀 딸려서 자막 유무는 잘 알기 힘듭니다.)
그건그렇고 왜 DVD가 잘 안 돌아다닐까... 아힝; - v1.0

절망소녀선집(選集)이 아니고 절망소녀찬집이었습니다.
3월달 밝은 밤이 아니고 초승달 뜨는 밤이었습니다.
결정적 실수들.
말고도 이것저것 고쳤습니다. - v1.1
zyo zetubousyouzyo senshu.smi

23분 59초 스폰서 있음, 429MB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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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2話
「まだ明け初めし前髪の」「ティファニーで装飾を」「新しくない人よ、目覚めよ」
안녕 절망선생 속편 2화
"따린다 부순다 열어버린다", "나는 장식의 왕이로소이다", "그대를 오래 봤어도 나는 그대를 모른다"



지금 영상만 하염없이 기둘리는중. 원작 11권이 더 빨리 받아지고 있다.
...아놔 왜케 안떠... ㅜㅜ (초보 티내기) - v0.0

드디어 완성시켰습니다. (사실 귀찮더군요... 대사만 졸라 많아서)
이건뭐 절망선생이 아니고는 보여줄 수 없는 연출 투성이라 퍽 좋습니다.
자막 만드는 사람으로선 정말 절망인지라 사양이지만,
이런 연출과 싸이코틱 요소들 한 명의 팬으로선 대환영입니다.
웬간해선 앞으로 이런 작품 한 번 더 나오기 힘듭니다.
나중에 말 많이 배워서 일본 가게 되면 샤프트에나 들어갈까.

23분 59초, 스폰서 있는 걸로 작업했습니다.
트립이 어느분 꺼였던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v2.0에선 A파트를 원작대사로 고친 것도 같이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P.s 3등 찍었습니다. 새벽을 깨워가며 삽질한 보람이 좀 있네요.
몇 주 뒤엔 1등 먹어 있을 겁니다. 두고 보자 - v1.0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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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nseksrmrqhr
    2009.08.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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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뒤에는 기쁨이...
    • 2009.08.15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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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 새벽을 깨워가며 한 짓이라 보람이라기보단 그냥 피곤만 오더군요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1話
「ほら、男爵の妄言」「当組は問題の多い教室ですから、どうかそこはご承知ください」
안녕 절망선생 속편 1화
"허풍떠니, 남작의 망언", "문제아가 많아서 슬픈 교실이여"



자막 하겠다고 말만 많이 했는데, 결국 덤빕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경황이 없어서 늦었지만, 다음부턴 새벽 근성을 보일 생각입니다.
현재 Silphis Wind님, 렌스님, 라윤님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거같군요. 유명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자막제작자 목록에 넣어주세요. 클럽박스에서 제 이름 붙은 자막파일을 보고 싶어요.
근데 이거참 얼마만의 버닝이냐 (...)

니코니코 동화 flv(23분 39초)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원본 파일을 쓰지 않은 것이 많이 후회되네요. 싱크를 다시 맞춰야할지도...
가사는 니코니코 보고 최대한 빨리 넣겠습니다. - v1.0

싱크 몇 개 수정하고 노스폰서와 스폰서를 둘 다 만들었습니다.
자막작업의 감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inny도 공부하고 있고요, 어떡하면 좀더 빠른 작업이 가능할 것인가도 고민중이고... 조만간 애니 관련 커뮤니티에 홍보도 좀 하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가사는 아직 귀찮아서 못 넣었어요. 2화 만들고 나서 생각할 생각입니다. - v1.1

오프닝과 엔딩 가사 확 넣어버렸습니다.
니코니코 참 빠르네요. MAD가 몇십개 나오고 가사도 좍 붙어있고.
스폰서와 노스폰서 구분하느라고 몇십분 잡아먹고...
한방에(NeoCaption)를 종료하면 컴퓨터가 꺼지네요. 어떡하지 - v2.0

P.s 티스토리 첨부파일은 다운로드 수가 카운트되질 않아서 갑갑하네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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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7 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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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이 하셨어요.
    • 2008.01.07 20: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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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뭘요, 방문 감사합니다
      (v1.1로 갈면서 렌스님 자막을 대략 참고했다는...)
  2. 2008.01.08 0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속편 나온거야????
    갸아..-_ㅠ
    어진아 이거 제타에좀 올려주면 내가 사랑해줄...-_ㅠ
    • 2008.01.08 1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업로드가 잘 되던가... 해보죠
  3. 2008.01.09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8분49초 가사에서 다른 분 자막(누군지 안써져있네요)을 보니
    [저리 가버려 혼자서 룸바]라고 써져 있네요
    -------------------------------------------------
    자막제작자 싱크의 경우 보통 타이틀화면or스폰서장면에 집어넣더군요.
    첫판부터 커다랗게 뜨면 좀 당황[...]
    아무튼 잘 받아갑니다. 다른 분들은 글자 네타가 구별이 안되어 있어서;;;
    PS-3:33 에서 절망했다 다음은 '부조리한 이 세상에 절망했다' 아닐까요?;;;
    • 2008.01.09 09: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사는 어디까지나 임시, 라는 개념으로. 맨 처음에 넣은 건 음~ 순전히 제 판독 편의상 넣었는데 다음부터 제 이름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조리 맞아요.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는데 다른 분들꺼 쫙 보니까 그거더라고요. (...)
  4. 미코토의 등뒤를 노려
    2011.12.02 1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글에 와서야 이해했어요, 놀래라...
    그럼 그렇지 문제가 처질려구 일본애들이 저럴리가 ㅋㅋ
    그건그렇고 재치있으시네요 절국 ㅋㅋㅋ
    • 2011.12.02 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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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 역주행ㄷㄷㄷ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재밌게 보셔요.

시라이시 미노루의 모험 에피소드 5 중

이 노래가 또 제대롭니다. 들어봐야 압니다.


전부터 꼭 하고 싶던 짓,
시라이시 미노루의 모험(엔딩 메이킹필름, 럭키스타 DVD 특전 시리즈) 자막!
그 첫타는 최근 공개분인 에피소드 5입니다.
아직 청해는 녹록치 않아서(라기보단 그냥 왕초짜 수준인지라...) 오역 의역 엄청 많습니다.
지적을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아래와 같은 메이킹필름이 나옵니다.
- 19화 엔딩 '사나이가 사는 법'
- 21화 엔딩 '시카이더의 노래'에 잠깐 삽입된 장면
거의 소개조차 되지 못했던 명곡 '나의 사랑하는 산타모니카'도 제대로 보이고요.

니코니코 동화 flv(39.6MB)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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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에의 세계
(成恵の世界, 대원씨아이에서는 '엽기우주소녀')

작가: 마루가와 토모히로
출판사: 카도카와 서점
우리나라 정발 현황: 5권에서 흥행 실패로 중단됨
애니 제작 여부: Yes (12화, 상당히 낮은 질)

motif: 애니와 동일. 평범해 보이는 중학생 이이즈카 카즈토와 나나세 나루에. 그러나 나루에는 혹성 일본에서 온 외계인이다. 너무나 다른 세계에서 서로 만나 우정인지 애정인지를 쌓아가는 한 쌍의 바퀴벌레. 과연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등장인물들:

핵심인물

나나세 나루에(여) 주인공, 혹성일본 외계인으로 지구에 살고 있다. 카즈토와 만나기 전엔 항상 이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우주인으로 통했으나, 만난 이후로는 힘 좋고 가난하고 수학 못 하고 카즈토랑 평범하게 러브러브하고 있는 여중생이다.
이이즈카 카즈토(남) 주인공, 나루에의 남친으로 대쉬 성공, 평범하고 4호쨩을 사랑하는 오타쿠 중학생. 나루에와 교제를 시작한 이후로 남자의 길에 조금씩 눈을 뜬다(?).
나나세 카나카(여) 나루에의 언니, 광속여행으로 지구에 온 탓에 나루에보다 어리다. 언니다운 면도 있으나 대체로 응석꾸러기이며 어린아이다운 고집이 있다.
마루오 마사키(남) 카즈토의 유일무이했던 동료, 야구선수 지망생. 활달하고 약간 덜렁대며 전형적인 만화 주인공 소년의 이미지.
야기 하지메(여) 마루오의 소꿉친구, SF오탁후. 소설을 많이 쓰는 탓에 매사를 깊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 나루에에 대해 기분 나쁘게 생각했으나, 카나카의 개입으로 오해가 풀리고서부터는 애매호모한 친구 사이가 됨.
바티스카프(신차원호위함) 사람처럼 혹은 집처럼 선체를 개조할 수 있다, 바쁜 카나카의 어머니를 대신하여 카나카와 그 일족의 식모. 똑 부러지는 커리어우먼의 이미지지만 우주선치곤 정도 많고, 카나카를 대하는 기본 자세는 유모.
나가오카 시키(여) 나루에의 친구, 헌책방을 경영중. 동물을 좋아하며 특히 삐토라는 애완묘는 머리에 얹고 다닌다. 애니에 출연 못 했다.

감찰청 소속

테일 멧사 스즈키(남) 지구와 거기 살고 있는 외계인들을 돌보는 감찰청의 장. 이 작품 속 사태의 십중팔구는 이 인간이 장본인이지만, 아닌 척하면서 나나세 일가를 돕고 있다.
아사쿠라 린(감찰청 소속 첩보형로봇) 카즈토를 꾀는 작전을 시작으로 여러 작전에 투입되었으며 지구를 동경해 결국 지구에서 거주하게 된다. 린, 란, 레이 3총사에서 덜렁이, 마인드 컨트롤 펄스, 현장수사(날지 못하므로) 등이 전문.
텐도 란(감찰청 소속 전투형로봇) 씩씩하고 숫기 있는 성격이며 어릴 적에는 레이와 더불어 우등 로봇 축에 들었다. 3총사 안에서 사나이 및 딴지걸기, 그리고 육탄전 전문.
오토나시 레이(감찰청 소속 기동로봇) 정보 분석이나 냉철한 상황 판단 등의 역을 주로 한다. 이미지는 예의바른 언니지만 가끔 독설도 한다.
시라세(정보수집 및 통신연결함) 나루에가 머리에 찬 커넥터(카츄샤)로 텔레포트를 한다든지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시라세의 임무 중 하나이다. 그밖에도 각종 정보를 모으고 관리하고 여러 통신회선을 연결하기도 한다. 장난끼 많고 가벼운 캐릭터.

나루에와 이이즈카의 사돈들(...)

이이즈카 나루미(여) 카즈토의 누나. 아마도 회사원. 카즈토를 약올리곤 한다.
나나세 타다시(남) 나루에의 아버지, 前 감찰청 소속 요원. 사별과 이혼을 겪은 탓에 집안 운용이 서투르며, 직업은 공사판 노가다로 추리됨.
나나세 나루미(여) 타다시의 둘째 아내. 지구인. 지구에 파견된 타다시와 결혼하여 나루에를 낳고 사망. 시인을 지망했으며 착하고 수수한 왜녀로 설정된 듯하다.
나고시 하루카(여) 타다시의 첫 아내. 혹성일본인. 현재 함대를 지휘하는 함장이다. 카나카를 낳은 뒤 타다시와 이혼했다.

다른 러브라인 인물 및 기타

하루나(고속호위함) 성은 미즈시마 하루나였을 것으로 보임. 탈영전함. 어느 해안에 불시착했다가 아키오를 만나 연인이 되고 동거에 들어간다. 린에게 지지 않는 덜렁이 캐릭터.
시마다 아키오(남) 시마다 여관의 지배인 역. 하루나를 거두어들였다. 솔로부대를 염장지르는 유머가 특기.
쿠도 쿄코(여) 나루에의 학급의 같은 반. 남의 험담을 하기를 좋아하며 허세를 부리는 면도 있는 자존심 센 여학생. 연상의 남성이 취향임에도 어쩐 일인지 닛타와 어울려 준다.
닛타 아키라(남) 나루에의 학급의 같은 반. 도서위원. 소심하며 준 왕따를 겪은 일도 있는 듯. 나루에에게 고백했다가 멋지게 차임. 그러나 쿠도와 여러 인연이 생기더니 웬일인지 콤비가 되고 있다. 
4호쨩(여) 작중 만화 주인공, 공식명칭은 '사랑과 평화의 마포소녀 4호'.

추신: 등장인물 다 적자면 한이 없다. 시간 많으면 적어보겠다. 아 나 지금 시간 많구나(.......)

관련 참고페이지: 일본 위키피디아 '나루에의 세계', 현재 2ch의 최신 글판 【나루에의】마루가와 토모히로 21호쨩【세계】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2기 좀 내줘라 카도카와아아 짜식덜아아아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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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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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세계 속에서 누구의 간섭도 없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곳 sf의 꿈
    • 2009.07.30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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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그럴 거 같지만 SF와 판타지문학이 현실의 본질적 현상관계를 통찰하는 눈이 절실하다고 하네요.

분류를 2단계까지만 만들 수 있다는군요. 초보라 자세하겐 모르겠고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게시물 제목 맨 첫 단어가 뭐냐를 가지고 분류해 둡니다.
나중에 검색필드에서 이 단어만 입력하면 따로 쫙 모아서 보실 수 있겠지요.

nns: 나루에의 세계
mlt: 십대 로보토의 인생살이(My Life as a Teenage Robot)
szs: 안녕 절망선생 (애니와 코믹스를 아우릅니다.)
smb: 시라이시 미노루의 모험

(딱히 없는 나머지): 열외입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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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미국의 반항아 마이클 무어의 최신 다큐멘터리 SiCKO(정신병자, 앓던이)
우리말 자막입니다. 이젠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뒷부분은 대사가 많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내일은 돼야 끝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다운로드, 재배포는 자유롭습니다. 다음 사항을 지켜 주십시오.

1. 원칙적으로 자막(제작자 이름 포함)을 고치실 수는 없습니다.
고치기 원하시면 개별연락을 주십시오. yuptogun 골뱅이 Gmail 닷컴
2. 이게 다입니다. 기타 문제 역시 개별연락을 주십시오.

오역, 잘못된 의역, 잘못된 상황해석, 잘못된 발음 읽기, 건의, 욕, 뭐든지 겸허히 받습니다.
저도 외국어영역 듣기때문에 조금 고민하는 고3이랍니다. 서로 상처만 주지 맙시다.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한 만큼,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즐겁게 감상합시다.

v2.0
많이 벼르다가 손 봐서 공개합니다.
몇 가지 고치고 싶은 것도 있었고, 제보 들어온 것도 많았고 말이죠.
그동안 메일이나 댓글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여전히 남아있을 문제들을 짚어 주세요. 다큐멘터리는 정확성이 생명이에요.
아직 못 보신 분은 이 버전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버전별 자막은 안 지우고 쭉 저장시켜 둘 생각입니다만...

다운로드 재배포는 자유롭습니다.
단, 자막 파일을 고칠 수 없다는 전제 하에 그렇습니다.
물어보실 게 있으면 무조건 제게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yuptogun 골뱅이 gmail 닷컴.



곰TV 사이트(gom.gomtv.com) 자막자료실의 자막은 이걸로 고쳐걸어 주세요.
올릴 땐 ver2.0이라는 게 표가 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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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면 참 보람찬 일이었다. V3, 엽토체, "앓던이" 자막의 공통점이라면, 있을 필요를 느껴서 만들었다는 거겠지. 휴~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고 창조하고 싶다. 그런 일 하면서 돈 벌고 싶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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