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603,030


칼무리는 위대하다!! 길호님은 위대하다!! 그렇게도 캡쳐하기 힘들던 Actibook을 칼무리는 너무나 알기 쉽고 깨끗하게 찍어주었다!! 승리의 칼무리! 승리의 오길호!

...이 만화는 17금. 엄하게 웃기긴 한데 번역하기엔 많이 지친다. 영이 거부반응이라도 일으키나.
그런 의미에서 번역 요청자가 17명을 넘으면 일단 미리보기만 전체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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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2話
「着陸の栄え」「或る女 役」「波に乗ってくるポロロッ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2화
"착륙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역",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이번에 간만에 노란자막이 많아져서 약간 힘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그냥 지나간 컷들이 몇 개 있죠. 좀 봐 주세요. 봐주고뭐고 할 사람도 없겠지만.
아 이건 여담인데, 나루에의 세계 10권 원서를 샀습니다. 권말부록이 죽여주네요. - v1.0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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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1話
「黒い十二人の絶望少女」「今月今夜のこの月が僕の涙で曇りますよう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1화
"열두 명의 검은 절망소녀들", "숨죽여 흐느끼며 내 소원을 남몰래 쓴다"


드디어 왔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갈 겁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궁극의 뒷북자막!
조만간엔 1기 자막을 새로 싹 만들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엽토군아, 포기하면 편하다니까!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1s.smi

스폰서 있음. 제작은 이걸 기준으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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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기 자막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8.06.23 23: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흐, 흥! 딱히 무명 군 좋으라고 만드는 건 아니야! 착각하지 말라구! ;;;;;
      암튼 기대에 부응해 보겠습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0話
「劣化流水」「痴人のアリ」「一見の條件」
안녕 절망선생 속편 10화
"청포도가 덜 익어가는 시절", "한 송이 말이 되는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운명처럼 초면의 나와 대면케 될지니"


 
12권을 구한 지 며칠만에 떠 버리는 최신 에피소드.
셋 다 정말 재미나게 봤던 얘기인 만큼 애니로 나오고 말았군요. 좋쿠나 후후훗
개인적으로 하루미의 '뇽타카'는 너무나 씁쓸한 네타이기 때문에 그냥 통과했습니다. 정발본에선 '야옹해봐요'로 번역했지만, 아마 설은미 씨도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아무리 부녀자의 모에 소재라지만 이건 번역한다는 게 말이 안 돼...

그 얼마만에 당일 제작이냐! 두고보자! 오역 의역 지적 빨리 좀 해주세요.
전 이제 자고 일어나 새벽기도회 갑니다. - v1.0

오프닝 실수를 도대체 몇번째 하는건지. 그거 수정.
그건 그렇고 엄청 조용하네요... 아직 자막붙인 영상도 못 봤고...;;
마이너 자막은 취급안한다 이건가;;;; - v1.1

엔딩에 좀 문제 있어 고치고, 실수 약간 고치고. 계속 잔손질 중입니다. 근데 아무도 모르겠지?
이번엔 하도 속성으로 만드느라 자료조사도 좀 못한 편이네요. 다른 자막도 손봐야 되는데... - v1.2

자막 다운로드는 이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v1.2.smi

스폰서 없을때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s.v1.2.smi

스폰서 있을 때. 뒤의 v1.2는 지우세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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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c
    2008.03.10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 받아갑니다~
    • 2008.03.10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즐감하시고, 뭔가 오류 보이면 여기서 알려주세요
  2. 메구미
    2008.03.10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 2008.03.10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유 이렇게 꼬박꼬박 발자국을... ^^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9話
「一人より女夫の方がええいうことでっしゃろ」「奥の抜け道」「絶望ファイト」
안녕 절망선생 속편 9화
"우리들의 얼빠진 영웅", "병신과 덜렁이", "절망 파이트"



인문학도로서, 절망 파이트에서 이런저런 걸 느꼈습니다.
물론 진짜로 웃겼지만, 뭐랄까, 요새 흔치 않은 은유적 풍자랄까요.
이번껀 뒤로 갈수록 재밌습니다. 덜렁이 소재 진짜 재밌게 봤던 건데 푸하하. - v1.0

YS2 영상을 구한 김에 싱크를 좀 맞추고 약간 손봅니다. 스크린샷도 새로 찍었습니다. - v1.1

+ 렌스님이 이 작품을 포함해 자막제작을 그만두셨습니다.
저도 이 작품을 애니로 처음 접했으니,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없네요.
다시 만나길.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mi

스폰서 없는 영상용.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smi

스폰서 있는 영상용. YS2립 기준입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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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구미
    2008.03.04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2008.03.05 0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맨날 무플만 받아놔서 이런 리플이 안믿겨져요ㅠㅠ 즐감하세요
  2. 2008.03.05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제목 개작이 밋밋해서 아쉽다. 물론 절망선생을 보지는 않습니다.
    • 2008.03.05 19: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딱꼬집어 뭐가 아니라 이번엔 다들 너무 밋밋해서...
      절망 파이트는 오리지널 내용이라서 어쩔 수 없었고 말이죠.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8話
「スパイナツプリン」「暴露の実の熟する時」「半分捕物帳」
안녕 절망선생 속편 8화
"매운 감시의 채찍에 갈겨", "어데 닭 우는 소리 들켰으랴",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반으로 접어야 나빌레라"


곁길을 모험하고 다시 돌아와 원작대로를 걷는 연출.
팬으로선 오리지널을 바라지만, 자막 붙이는 사람으로선 딱 이번처럼만 넣어주길 바랍니다.
달리 할 말은 없고... 이제 절망문학집 넣는 시간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뭐 이 정도... 그리고 절망적 소식 하나, 노조무 넨드로이드가 나온다는군요. 살까. 또...
슬라이드쇼에서 줄바꿈 안되나 연구중이고, 그리고...
 아! 맞다! 할 말 있었지!! 당신들 도대체 캐릭터 해석을 어떻게들 하고 있는 거야!!
내 카프카를 돌려줘어어어어!!! - v1.0

z208.smi

스폰서 없는거. 인제서야 만드네요

z208s.smi

스폰서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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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확실히 평범 치고는 너무 크죠.
  2. qnseksrmrqhr
    2009.09.05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꾸준한 노력으로 더 밝은 빛을 주리라...

さよなら絶望先生~序・絶望少女撰集~(DVD版)
「さよなら絶望先生」「トンネルを抜けると白かった」
「僕の前に人はいない 僕の後ろに君はいる」「ヒジニモ負ケズヒザニモ負ケズ」
「その国を飛び越して来い」「書をきちんと本棚にしまって町へ出よう」
「僕たちは、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一緒に固まっていかなければ駄目だ」「奈美の一日」
안녕 절망선생 서 절망소녀찬집 (DVD판)
"안녕 절망선생", "터널을 빠져나오니 하얗게 변했다",
"그림자 같은 여자 하나이 내게 있었습니다", "성북동 비둘기만이 꼬리가 없어졌다",
"딸이여 와서 이 나라의 말로 말하라", "나는 무얼 바라 다만 홀로 똑 부러진 것일까",
"갈 테면 우리가 가자, 끄을려 가지 말고! 너는 내 말을 믿는 마리아-", "나미의 하루"



하악하악
어제 끝낼 수 있었는데 결국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완결봅니다.
이 작품을 애니로 처음 접해서, 원작 1권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이번에 복습했죠.
초기의 풋풋한 세간 비판이 어느 샌가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다는 게 최근 이 절망선생계의 평가.
오류 지적 항시 대기중. - v1.0
 
싱크를 안 맞추고 지나간 데가 있었습니다. 싱크오류검사를 하는 법을 알아봐야겠네요.
메구미 님 지적으로 감사히 수정. - v1.1
[DVD]zyo zetsubou sensyuu v1.1.smi

1시간 10분 44초. 제대로 된 리핑파일이라면 웬만해선 다 될 겁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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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구미
    2008.02.25 1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감사합니다.
    자주 들를께요.....
    • 2008.02.25 1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잘것없는 자막이나마 도움되시길...
  2. 메구미
    2008.02.25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토님!!
    잘 보고 있습니다.

    41분49초~ 43분05초 사이에 자막이 들어 있지 않네요!
    • 2008.02.25 16: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정말이네요 작업한거 날아갔나... ㅠㅠ;;;;;
      v1.1 업데이트되면 받아주시면 됩니다
  3. 메구미
    2008.02.25 1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 2008.02.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제 해야 할 거 하나가 끝났단 기분이네요.
  4. 2008.02.29 2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덕분에 2배는 재밌게 감상한 것 같아요.
    번역 센스발군의 자막 감사드립니다.
    • 2008.02.29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ㅜㅜㅜㅜㅜㅜㅜ
      기쁨과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7話
「百万回言われた猫」「赤頭巾ちゃん、寝る。気をつけて」「津軽通信教育」
안녕 절망선생 속편 7화
"제100만의 아해가 무섭다고 그리오", "빨간모자 소녀가 잔다 조심해",
"나는 시방 위험한 수험생이다"



간만에 절망했습니다.
아키유키 녀석, 이거 한다고 정력 아껴뒀었구나.
새(?) 오프닝 가사나 중간 3분요리 대사는 이제 다른 분들 거 베껴오겠습니다. 아무도 모르니까.
역시 제 일본어는 개차반 일본어입니다. 많은 비난 바랍니다.

이건 인증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집이 어디 있는지 다 찾아보자.

- v1.0

z207.smi

스폰서 없는

z207s.smi

스폰서 있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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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2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02.23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DVD판은 파일을 못 구했었어요. 지금 퀵걸어놓고 받고 있으니 조만간 올릴 수 있겠습니다.
      이런 코멘트 하나가 정말 목말랐어요. ㅠㅠ
  2. 메구미
    2008.02.23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됩니다.

    힘내세요.
    • 2008.02.23 2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절반 이상 왔습니다. 월요일쯤 나올거예요(히죽히죽)
  3. qnseksrmrqhr
    2009.09.01 15: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9.09.01 1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뭘요. 그보다 이거 수정봐야되는데
  4. 2014.04.15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 절망선생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6話
「君 知りたもうことなかれ」「夢無し芳一の話」「隠蔽卒」
안녕 절망선생 속편 6화
"난 모르오 안 알린 죄밖에",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어머니 그 사랑니를 알으십니까"



이번껀 너무 순조로움. 세상에 B파트는 이번 회에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맞았다!
C파트에서의 장난도 재미있었는데, (자세히는 비통지라 미리니름 안함)
이것도 실은 분명히 원작의 자막을 따라서 뭔가 샤프트가 한술 더 떠 줄 거라는 예상도 했었다.
그래서 결국 드디어 오토나시도 말을 했다. 사토 치와라는 성우다.
난 하츠네 미쿠한테 시키든지 그 역을 맡은 후지타 사키씨를 불러서 시키겠지 생각했었는데.
앗차, 신보 씨, 그 생각은 못 했죠? ㅋㅋ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음.)
- v0.0 (아직 자막없음, 내일모레 공개)

C파트에서 지겨워서 한 박자 쉬고 하루 지나고 다시 만드네요. 성우 이름과 엔딩에서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싱크 이동을 쉽게 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가사도 좀 손봤습니다. 문화상품권 5만원이 생긴 덕에 단행본 전권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mi

23:39 스폰서 없는 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smi

23:59 스폰서 있는 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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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코토의 등뒤를 노려
    2011.12.02 1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어.. 속편의 제목들 뭡니까?
    실제로 저런거예요? '난모르오 웃은죄 밖에는'→'난 모르오 알린 죄 밖에는'이라니 실제로 그런거예요? 말도안되!! 원제가 눠\뭐죠?
    • 2011.12.02 14: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제의 직역은 편역된 부제 띄우기 직전에 아주 잠깐 노출시켰습니다. 저거 원제가 뭐였던가는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5話
「文化系図」「私はその人を常に残り物と呼んでいた」「恩着せの彼方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5화
"젊은 시인이여 운동을 하자", "사람들은 아버지를 나머지라고 불렀다", "은혜 갚으라는 까마귀"



이거 뭐 어렵진 않은데...
샤프트 오프닝 엔딩 손본다고 기력 다 소모했구나. - v0.0

한 서너 시간 걸렸네요. A편과 B편은 원작을 많이 잘라먹었습니다.
원작을 잘라먹고 편집하고 대사 고치고 하면서도 너무 충실하게 따라가네요.
복주머니 편에서는 무슨 특이점이 전혀 없어서 무슨 인터넷 라디오 듣는 거 같은 기분이 드는
장면도 있었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 가다간 평범한 애니가 되어버리겠네요.
결국 엔딩, 우스이의 일기, 하타 켄지로의 엔드 카드, 츤데레 아이 정도밖엔 달리 볼 게 없는.
그래도 재밌죠. 물론이죠.

엔딩, 스폰서 버전은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그래봤자지만. - v1.0

스폰서 버전 만들고, 엔딩 넣었습니다. - v1.1

미리 (다) 보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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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6 0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타마가 있는걸로봐서 하야테처럼!< 인가(과연)
    • 2008.02.06 1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야테 작가가 쿠메타의 제자 하타 켄지로올습니다
      저 엔드카드 받으려고 쿠메타가 생색냈다는 얘기가 작품에도 나왔었죠ㅋㅋ
  2. qnseksrmrqhr
    2009.08.26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절망이라는 나락의 언어로써 나타내는 간결한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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