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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필요없고 일단 감상

[출처]


볼수록 모에로운 LG전자 에어컨브랜드 휘센의 마스코트 캐릭터 휘니쨩.
와 근데 한국에서 이렇게 모에로운 캐릭터 광고를 내놓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 핡핡


Posted by 엽토군
:
이번 DC*B 신보 <교회음악(Church Music)>중 마이(앤 프로듀서스) 베스트 트랙.
워낙 독특해서 공중파에서 들을수 있을지도?



* Oh, happiness 아, 기쁘다
There is grace enough for us 우리와 인류 위한
and the whole human race 그 은혜 넘치네 (*2)

1. From the full streams of Your care 주님의 손길에서
All who come begin again 누구나 다시 시작해
Hard or friend, rich or poor, 어렵고 빈곤해도
All who need: need fear no more 모자람 더 없겠네
Such a thing to give away 오직 은혜 얻을 때

2. All regrets; let go, forget 후회는 다 버리세
There's something that mends all of that 그 모든 게 나아지겠네
Such a thing to give away 오직 은혜 얻을 때

+ Sound the church bells 교회 종소리
Let 'em ring, let 'em ring 울리세 울리세
For everything can be redeemed 모두 대속받겠네
We can be redeemed, all of us 모두 대속하겠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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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



오감도 제 2호에 대해 시각적으로 제일 잘 해석해 놓은 작품.

작품 제목이 "시낭송". 느낌이 아주 좋았다.


옛날에 이거 비슷한 시를 쓴 적이 있었던가 없었던가

뭐야 몰라 이거... 무서워...

"이상한 짤방". 이게 내용이 있는 타이포인가 아닌가로 한참 고민했음.

알고보니 저 파란색은 '이상'이라는 글자의 추상화.

오감도 제 1호를 시각적으로 제일 잘 해석한 작품.

"건축무한육면각체"를 시각적으로 제일 잘 해석해 놓은, 아니, 그 시에 대한 가장 좋은 해석인듯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김해경 아니 이상은, 1937년 4월 17일, "멜론 향기가 맡고 싶소"라고 중얼거리더니, 날아갔다.

― 왜 미쳤다고들 그러는지 대체 우리는 남보다 수 십 년씩 떨어지고도 마음놓고 지낼 작정이냐. 모르는 것은 내 재주도 모자랐겠지만 게을러 빠지게 놀고 만 지내던 일도 좀 뉘우쳐 봐야 아니 하느냐.
여남은 개쯤 써 보고서 시 만들 줄 안다고 잔뜩 믿고 굴러다니는 패들과는 물건이 다르다. 二千點에서 三十點을 고르는데 땀을 흘렸다. 31년 32년 일에서 용대가리를 딱 꺼내어 놓고 하도들 야단에 배암 꼬랑지커녕 쥐꼬랑지도 못 달고 그냥 두니 서운하다.
: 이상, <작자의 말> (조선중앙일보, 1934.8.8) 中

― 글자 자체를 디자인하는 것도, 디자인된 글자를 가지고 다시 재구성 하는 것도 모두 타이포그래피의 범주에 속한다. 그리고 그 두 가지 활동을 하는 사람들 모두를 또한 타이포그래퍼라고 한다.
이상은 후자에 속한다. 그는 이미 디자인된 글자 요소들을 가지고 디자인작업을 하는 타이포그래퍼였다. 물론 그가 직접 글자를 디자인한 적도 있지만 글자를 가지고 자신의 시의 세계를 표현한 것이 더 많다.
: 안상수, 미니 인터뷰 (www.fontclub.co.kr, 2010.2.3) 中
Posted by 엽토군
:

lif.ttf

2010. 2. 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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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2/11

앍 날짜바뀐걸 하루 전에 공지합니다 암튼 연락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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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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