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우송료 8천 원, 국제 운송료 11000원, 대행수수료 5천 원 거기에 뭐시기 뭐시기 해서 거의 4만원 그것도 1차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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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블로그질보단 점점 현실의 업무와 공간으로 들어가는 중,
말하자면 거대한 로그아웃을 하는 중에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지투온라인이 안 열려서 참 우울합니다. 팝스테이지라도 들어갈까 생각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게다가 절망선생 14권도 뿌려지지 않은 채여서(당나귀가 다 죽었음) 퍽 우울합니다.
애니도 웬만한 건 다 완결을 봤지요. 그 길던 PMP 볼것 폴더 내부가 썰렁합니다.
아쉬운 대로 최근엔 네기마 만화책 정주행(아카마츠 특유의 여체들을 굳이 의식하지 않고 보려니, 이 작품 재미없습니다), 혹은 아유무와 타치바나 렌탈 남매를 보며 하악하악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굳이 적자면, 네기마에선 차차제로(차차마루)가 기발한 캐릭터이고(태엽 모에라니...)
햄스터 아유무는 깨물어주고 싶고, 개인적으로 와타루랑 하야테만 나오는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아, 요샌 뉴타입도 보고 있군요. CCMer는 도대체 발송이 되지 않네요.
어제는 제가 지금껏 쓰다 만 소설들을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오늘은 뜻밖에 탈고 후 완전히 떠내려보냈던 '있지도 않은 이야기'와 재회했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여 확 덮어버렸는데, 다시 열어서 무덤덤하게 읽어 보니,
임의로 이곳저곳 교열을 받은 원고여서 그런지 전개가 어지러웠습니다.
뜻밖에도 어느새 '횡단보도'를 많이 진척시켜 두었더군요. 다만 작년 12월말에 시작했더라는 것뿐...
폰트 프로젝트들은 열어보고 싶지조차 않습니다. 그때 날려먹지만 않았더라면...
알바는 항상 입으로만 걱정하고 있습니다.
번역 알바나 좌담회 같은 일회성 알바가 아니면 일정이 애매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뭔가 생산을 해야 2학기 밥값이라도 될 텐데... 하면서 지식채널e에 아이템이나 내는 정도.
스쿨럼블, 로미오×줄리엣 애니메이션을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피크도 아주 얇은 것(하얀색으로... 현수 목자님 죄송해요ㅜㅜ)과 중간 굵기로 좀 사야겠습니다.
모르는 코드는 구글에 치면 그냥 나오더군요. 연습해야겠습니다. 꼴에 연습한다고 굳은살이 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관련 동영상란을 보면 여기가 동영상 사이튼지 기타 동호회인지 헷갈릴 때도 있고...
그리고 독서 좀 해야겠습니다. 도서관 대출내역을 공개하는 벗들 보기가 대단히 창피합니다.
우리가 너희에게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았다는 노랫말의 세대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들의 노래를 싸그리 엔터테인먼트 자본에 저당 잡히고,
이어폰으로 똑같은 맛의 음악을 빨아먹고 있습니다. 인제 상품만 남고 음악(樂)이 없지요.
한편 저는 한정된 태그밖에 달지 못하고, 새롭고 독특한 글을 쓰지 못해 주저하고 있습니다.
수서양단입니다.
장문의 글을 쓸 소재는 꽤 갖고 있고 글쓰기 페이지를 보면 떠오르는 것이 있긴 합니다만 요새는,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뭘 길게 적어 보아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는가 싶어져서 머뭇거리게 됩니다.
'네타', '다이스키'와 '마모루', '고딩문학', '바리새인' 등등...
그렇지만 읽은 것이 없다는 자각 때문에 도저히 뭘 쓸 수가 없습니다.
결국 또 자기만의 근황을 적어버리는군요.
그릇이 연필이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지었나'가 근황의 핵심이 되는 듯합니다.
오늘은 이 정도 적겠습니다. 남의 글을 더 많이 퍼 와야 되나 봅니다. 방학인데 또 목이 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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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서 그런지 다들 조용하다.
내가 돌아다니는 데만 유난히 조용한 건가, 아니면 내가 시끄러운 줄을 모를 정도로 무심한 건가...
본업(학생)에 충실해야지. 책도 좀 읽고 해야겠다.
시대착오진흥원은 하려고 해도 소재가 없어서 못하겠다. ToM은 한글이랑 꼭 필요한 기호만 만들어서 일차 공개로 해야겠다.
엄마는 참 무심하다. '너 고딩 때는 대학만 가면 응?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그랬잖아'라며 내가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것들을 얘기했다.
박성기 나쁜 놈, 시키는 대로 서랍 속에 넣어놨더니 인젠 힘 빠져서 못 꺼내겠잖아.
컴퓨터도 망가져 가고 mp3p도, PMP도...
다 날더러 옛날 생활 졸업하라고 윽박지르는 거 같아 아쉽다. 이렇게 떠나보내는 건가?
내 컴퓨터라는 그 옛날 슬쩍 보았던 단편영화가 보고 싶다. 파프리카도 보고 싶다.
천년여우 여우비도 다시 보고 싶은데 이건 CD롬이 뻑났다...
시간은 많다. 어디든 나갔다 오려면 나갔다 올 수 있는데...
그래도 이번 주는 나름 바쁘다. 내일은 친구놈들, 모레는 국섹 애들. 한바탕 또 유쾌한 노동 시작이다.
적당한 시점에 기타도 사야지.
P.s 파프리카는 결국 3시간 걸쳐서 받았고, 기타도 갑자기 아버지께서 하나 사 오셨다. 잘 됐구나.
대세는 정말 토런트인가? (그럼 편승해야지.)
오랜만에 루즈 체인지를 찾아봤더니 파이널 컷이 나와있더라. 꽤 됐겠지만 나중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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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손해다. 알고는 있다. 그렇지만―
말 통하는 절친한 사람이 알고 보니 제대로 된 네오리버럴리스트라거나
존경했던 사람이 옳은 소리 잘 하다가 내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언행을 서슴지 않는다거나
어떤 또래 남자가 나한테 혹은 내가 다른 남자한테 어느샌가 시시덕거리게 된다거나
동남아에서 왔다는 말 잘 못 하는 외국인이 길거리에서 걸린다거나
카프카의 소설마따나 내 동생이 갑자기 거대한 벌레가 되어 있다거나
철썩같이 고집하던 어떤 원칙이 실은 아주 바람직하지 않은 짓이었다거나
내가 광우병에 걸린다거나 아니면 집값이 하루아침에 번쩍 뛴다거나
갑자기 내 모교가 두발자유 복장자유 모든 것을 자율화하여 후배들이 왼통 초라니 꼴이거나
아무튼지간에
그런 변화들과, 나의 기대 밖에 있던 그 모든 것 앞에서,
―솔직하게 말하자.
난 받아들이기 곤란할 거 같다. 나는 여전히 개방된 척하는 인간이다.
P.s 글을 쓰자마자 하단 광고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봉사단체가 나왔다. 어쭈. 보아하니 안심하고 신청해도 되는 건전단체이므로 적극 참가하시라. 나처럼 위선적인 글이나 쓰는 인간 안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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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모레 수학퀴즈 gg... 재수강만 피하자...
+ 뭐야 이거 웃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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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로욜라도서관으로 걸어가는데 어떤 남학생이 불러세운다. 길을 모르나.
내 말투를 듣더니 군대 갓 전역한 사람 같단다. 할 말이 없나.
기질이 있어 보인단다. 그래서 내가 대순진리요? 한 마디 했더니 아, 아시는구나 하곤 가버렸다.
생각해 보니 웃기다. 그렇다고 불쑥 대답을 하냐, 병신. 난 예수전도단이라고 말해줬다.
가던 길 가려는데 곧바로 코앞엔 IYF가 대대적으로 유인물을 나눠준다.
이렇게 시절이 하 수상한데 난 뭐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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