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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re's nowhere else to turn 다시 갈 곳이 없고
All your bridges have been burned 모든 다리 사라져
Feels like you've hit rock bottom 바닥을 칠 듯할 때
Don't give up it's not the end 끝이 아냐 포기 마
Open up your heart again 맘을 다시 열어 봐
When you feel like no one understands where you are 아무도 이해 못 해 주는 듯할 때

* Someone loves you even when you don't think so 누군가가 너를 사랑하잖아
Don't you know you got me and Jesus 예수와 내가 널 알잖아
By your side through the fight you will never be alone 너의 곁에서 외롭지 않게 싸울게
On your own you got me and Jesus 예수와 내가 너를 위해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모두 지나고 보면
By now you know I've doubted too 나도 참 방황했었어
But everytime my head was in my hands you said to me 근데 나 괴로울 땐 나에게 네가 말해

+ Hold on to what we got 얻은 걸 잘 지켜
This is worth any cost 가장 귀한 삶을
So make the most of life that's borrowed 찬란하게 가꾸어야 해
Love like there's no tomorrow 목숨 걸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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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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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6

2009. 3. 16. 17:11
(※이하 전문이 아닌 일부 발췌의 요약)

요새 어떻게 지내?
모르겠어요. 1학년 3월 때랑 비슷하게 일정이 많아요. 바쁘게 지내려면 얼마든지 바쁘게 지낼 수 있는데요, 그러지 않고 있지요.
그럼 요즘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때?
에, 신앙생활은... 교회에서고 모교에서고 QT하자고 그래서 QT책 막 사라 그러고 그러는데, 그래서 가방에 지금 매일성경도 넣어놓고 있는데 안 하고 있지요. 봄 캠프를 기다리며? 뭐 그런 거죠.
봄 캠프 기대돼?
뭐랄까, 잊을 만하면 찾아오는 부흥회 뭐 그런 거?
그래? 근데 한 번만 확 타오르고 그러기만 하면 슬프잖아.
네? 아,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요즘 어때?
네?
신앙생활 말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떠냐고.
...
...
뭐라고 할까... 좀 소원해졌다고 할까, 그래요.
...
...
Posted by 엽토군
:
http://opinion1.hani.co.kr/h21/view/show4id.hani?userid=cho2528&prvksn=24466
학원원장입니다. 학원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인정합니다. 대한민국 교육이 기형적이라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도 아니고요, 필요악이 되어버린 사교육 시장의 한 구성원으로서 비애를 느낍니다. 그러나 한마디 하자면, 시장은 대단히 냉정하답니다. 공포심을 조장해서 돈을 벌다니요? 나름 실력향상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아닐련지. 냉정한 수요자인 학부모의 눈은 매우 예리하여 상술에 쩔은 학원는 금새 퇴출되고 말지요.

http://opinion1.hani.co.kr/h21/view/show4id.hani?userid=lordara&prvksn=24465
저도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지만 .. 중1 올라가는 초등 6년생들한테 중 1 과정 수학 숙제 방학 숙제로 내 주면서 학원 욕 하는 학교 선생님들. 학원을 부정하기 전에 학교 스스로의 얼굴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학원 욕은 하면서 정작 제대로 가르치지는 않는 선생님들.'알았지요?' 하고 그냥 넘어가면 이해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아이들은 뒤쳐지게 마련입니다.

이런 것들은 발언이라기보단 증언의 축에 드는데(그냥 말이 아니라 사태에 휘말려 있는 사람들의 말이므로), 아주 골치 아픈 사회문제 관련 뉴스를 읽을 때 내가 관심 있게 살펴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런 '증언 코멘트'이기도 하다. 벌써 중요한 단서가 두 개 나온다. 교육'시장'의 수요자는 '학부모'라는 점, 초등학교에서도 초딩한테 중딩 과정 예습시킨다는 점.
Posted by 엽토군
:


스토리큐빅. 괜찮은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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