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7
=605,508



절망선생 캐릭터 연습하느라 오리지널을 만들 겨를이 없음.
온라인게임 하나 새로 배우고 싶다 일본사람들 하는거나 은근슬쩍 들어가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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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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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7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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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덕.....

    근데 주기자는 죽었나요.
    • 2008.04.07 21: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덕이라고 하지 마!
      주기자 그렇게 재미있었나요. 주기자는 대략 어둠의 냄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꺼내지 마세요
    • 2008.04.07 2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기자 재밌었는데. 오덕이 싫으면 육덕도 있고, 씹덕도 있고.....
  2. 오투
    2008.04.07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진군이 제일멋져요
    • 2008.04.10 11: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이... 실례지만 어디서 찾아오신 뉘신지...
  3. qnseksrmrqhr
    2009.09.17 1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당한 수준의 그림....잘 보았습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0話
「劣化流水」「痴人のアリ」「一見の條件」
안녕 절망선생 속편 10화
"청포도가 덜 익어가는 시절", "한 송이 말이 되는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운명처럼 초면의 나와 대면케 될지니"


 
12권을 구한 지 며칠만에 떠 버리는 최신 에피소드.
셋 다 정말 재미나게 봤던 얘기인 만큼 애니로 나오고 말았군요. 좋쿠나 후후훗
개인적으로 하루미의 '뇽타카'는 너무나 씁쓸한 네타이기 때문에 그냥 통과했습니다. 정발본에선 '야옹해봐요'로 번역했지만, 아마 설은미 씨도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아무리 부녀자의 모에 소재라지만 이건 번역한다는 게 말이 안 돼...

그 얼마만에 당일 제작이냐! 두고보자! 오역 의역 지적 빨리 좀 해주세요.
전 이제 자고 일어나 새벽기도회 갑니다. - v1.0

오프닝 실수를 도대체 몇번째 하는건지. 그거 수정.
그건 그렇고 엄청 조용하네요... 아직 자막붙인 영상도 못 봤고...;;
마이너 자막은 취급안한다 이건가;;;; - v1.1

엔딩에 좀 문제 있어 고치고, 실수 약간 고치고. 계속 잔손질 중입니다. 근데 아무도 모르겠지?
이번엔 하도 속성으로 만드느라 자료조사도 좀 못한 편이네요. 다른 자막도 손봐야 되는데... - v1.2

자막 다운로드는 이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v1.2.smi

스폰서 없을때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10s.v1.2.smi

스폰서 있을 때. 뒤의 v1.2는 지우세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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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c
    2008.03.10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잘 받아갑니다~
    • 2008.03.10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즐감하시고, 뭔가 오류 보이면 여기서 알려주세요
  2. 메구미
    2008.03.10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잘 볼게요.
    • 2008.03.10 19: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유 이렇게 꼬박꼬박 발자국을... ^^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9話
「一人より女夫の方がええいうことでっしゃろ」「奥の抜け道」「絶望ファイト」
안녕 절망선생 속편 9화
"우리들의 얼빠진 영웅", "병신과 덜렁이", "절망 파이트"



인문학도로서, 절망 파이트에서 이런저런 걸 느꼈습니다.
물론 진짜로 웃겼지만, 뭐랄까, 요새 흔치 않은 은유적 풍자랄까요.
이번껀 뒤로 갈수록 재밌습니다. 덜렁이 소재 진짜 재밌게 봤던 건데 푸하하. - v1.0

YS2 영상을 구한 김에 싱크를 좀 맞추고 약간 손봅니다. 스크린샷도 새로 찍었습니다. - v1.1

+ 렌스님이 이 작품을 포함해 자막제작을 그만두셨습니다.
저도 이 작품을 애니로 처음 접했으니, 이러쿵저러쿵 할 말이 없네요.
다시 만나길.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mi

스폰서 없는 영상용.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9s.smi

스폰서 있는 영상용. YS2립 기준입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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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구미
    2008.03.04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 2008.03.05 0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맨날 무플만 받아놔서 이런 리플이 안믿겨져요ㅠㅠ 즐감하세요
  2. 2008.03.05 18: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 제목 개작이 밋밋해서 아쉽다. 물론 절망선생을 보지는 않습니다.
    • 2008.03.05 19: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딱꼬집어 뭐가 아니라 이번엔 다들 너무 밋밋해서...
      절망 파이트는 오리지널 내용이라서 어쩔 수 없었고 말이죠.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8話
「スパイナツプリン」「暴露の実の熟する時」「半分捕物帳」
안녕 절망선생 속편 8화
"매운 감시의 채찍에 갈겨", "어데 닭 우는 소리 들켰으랴",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반으로 접어야 나빌레라"


곁길을 모험하고 다시 돌아와 원작대로를 걷는 연출.
팬으로선 오리지널을 바라지만, 자막 붙이는 사람으로선 딱 이번처럼만 넣어주길 바랍니다.
달리 할 말은 없고... 이제 절망문학집 넣는 시간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뭐 이 정도... 그리고 절망적 소식 하나, 노조무 넨드로이드가 나온다는군요. 살까. 또...
슬라이드쇼에서 줄바꿈 안되나 연구중이고, 그리고...
 아! 맞다! 할 말 있었지!! 당신들 도대체 캐릭터 해석을 어떻게들 하고 있는 거야!!
내 카프카를 돌려줘어어어어!!! - v1.0

z208.smi

스폰서 없는거. 인제서야 만드네요

z208s.smi

스폰서 있는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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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8.06.23 2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확실히 평범 치고는 너무 크죠.
  2. qnseksrmrqhr
    2009.09.05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꾸준한 노력으로 더 밝은 빛을 주리라...

さよなら絶望先生~序・絶望少女撰集~(DVD版)
「さよなら絶望先生」「トンネルを抜けると白かった」
「僕の前に人はいない 僕の後ろに君はいる」「ヒジニモ負ケズヒザニモ負ケズ」
「その国を飛び越して来い」「書をきちんと本棚にしまって町へ出よう」
「僕たちは、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一緒に固まっていかなければ駄目だ」「奈美の一日」
안녕 절망선생 서 절망소녀찬집 (DVD판)
"안녕 절망선생", "터널을 빠져나오니 하얗게 변했다",
"그림자 같은 여자 하나이 내게 있었습니다", "성북동 비둘기만이 꼬리가 없어졌다",
"딸이여 와서 이 나라의 말로 말하라", "나는 무얼 바라 다만 홀로 똑 부러진 것일까",
"갈 테면 우리가 가자, 끄을려 가지 말고! 너는 내 말을 믿는 마리아-", "나미의 하루"



하악하악
어제 끝낼 수 있었는데 결국 하룻밤 자고 일어나서 완결봅니다.
이 작품을 애니로 처음 접해서, 원작 1권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이번에 복습했죠.
초기의 풋풋한 세간 비판이 어느 샌가 매너리즘에 빠진 거 같다는 게 최근 이 절망선생계의 평가.
오류 지적 항시 대기중. - v1.0
 
싱크를 안 맞추고 지나간 데가 있었습니다. 싱크오류검사를 하는 법을 알아봐야겠네요.
메구미 님 지적으로 감사히 수정. - v1.1
[DVD]zyo zetsubou sensyuu v1.1.smi

1시간 10분 44초. 제대로 된 리핑파일이라면 웬만해선 다 될 겁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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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구미
    2008.02.25 13: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감사합니다.
    자주 들를께요.....
    • 2008.02.25 1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잘것없는 자막이나마 도움되시길...
  2. 메구미
    2008.02.25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토님!!
    잘 보고 있습니다.

    41분49초~ 43분05초 사이에 자막이 들어 있지 않네요!
    • 2008.02.25 16: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정말이네요 작업한거 날아갔나... ㅠㅠ;;;;;
      v1.1 업데이트되면 받아주시면 됩니다
  3. 메구미
    2008.02.25 1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 2008.02.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제 해야 할 거 하나가 끝났단 기분이네요.
  4. 2008.02.29 2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덕분에 2배는 재밌게 감상한 것 같아요.
    번역 센스발군의 자막 감사드립니다.
    • 2008.02.29 22: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ㅜㅜㅜㅜㅜㅜㅜ
      기쁨과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7話
「百万回言われた猫」「赤頭巾ちゃん、寝る。気をつけて」「津軽通信教育」
안녕 절망선생 속편 7화
"제100만의 아해가 무섭다고 그리오", "빨간모자 소녀가 잔다 조심해",
"나는 시방 위험한 수험생이다"



간만에 절망했습니다.
아키유키 녀석, 이거 한다고 정력 아껴뒀었구나.
새(?) 오프닝 가사나 중간 3분요리 대사는 이제 다른 분들 거 베껴오겠습니다. 아무도 모르니까.
역시 제 일본어는 개차반 일본어입니다. 많은 비난 바랍니다.

이건 인증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집이 어디 있는지 다 찾아보자.

- v1.0

z207.smi

스폰서 없는

z207s.smi

스폰서 있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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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2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08.02.23 13: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DVD판은 파일을 못 구했었어요. 지금 퀵걸어놓고 받고 있으니 조만간 올릴 수 있겠습니다.
      이런 코멘트 하나가 정말 목말랐어요. ㅠㅠ
  2. 메구미
    2008.02.23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됩니다.

    힘내세요.
    • 2008.02.23 2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절반 이상 왔습니다. 월요일쯤 나올거예요(히죽히죽)
  3. qnseksrmrqhr
    2009.09.01 15: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9.09.01 1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뭘요. 그보다 이거 수정봐야되는데
  4. 2014.04.15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 절망선생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6話
「君 知りたもうことなかれ」「夢無し芳一の話」「隠蔽卒」
안녕 절망선생 속편 6화
"난 모르오 안 알린 죄밖에",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어머니 그 사랑니를 알으십니까"



이번껀 너무 순조로움. 세상에 B파트는 이번 회에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맞았다!
C파트에서의 장난도 재미있었는데, (자세히는 비통지라 미리니름 안함)
이것도 실은 분명히 원작의 자막을 따라서 뭔가 샤프트가 한술 더 떠 줄 거라는 예상도 했었다.
그래서 결국 드디어 오토나시도 말을 했다. 사토 치와라는 성우다.
난 하츠네 미쿠한테 시키든지 그 역을 맡은 후지타 사키씨를 불러서 시키겠지 생각했었는데.
앗차, 신보 씨, 그 생각은 못 했죠? ㅋㅋ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음.)
- v0.0 (아직 자막없음, 내일모레 공개)

C파트에서 지겨워서 한 박자 쉬고 하루 지나고 다시 만드네요. 성우 이름과 엔딩에서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싱크 이동을 쉽게 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가사도 좀 손봤습니다. 문화상품권 5만원이 생긴 덕에 단행본 전권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mi

23:39 스폰서 없는 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smi

23:59 스폰서 있는 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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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코토의 등뒤를 노려
    2011.12.02 1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어.. 속편의 제목들 뭡니까?
    실제로 저런거예요? '난모르오 웃은죄 밖에는'→'난 모르오 알린 죄 밖에는'이라니 실제로 그런거예요? 말도안되!! 원제가 눠\뭐죠?
    • 2011.12.02 14: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제의 직역은 편역된 부제 띄우기 직전에 아주 잠깐 노출시켰습니다. 저거 원제가 뭐였던가는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5話
「文化系図」「私はその人を常に残り物と呼んでいた」「恩着せの彼方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5화
"젊은 시인이여 운동을 하자", "사람들은 아버지를 나머지라고 불렀다", "은혜 갚으라는 까마귀"



이거 뭐 어렵진 않은데...
샤프트 오프닝 엔딩 손본다고 기력 다 소모했구나. - v0.0

한 서너 시간 걸렸네요. A편과 B편은 원작을 많이 잘라먹었습니다.
원작을 잘라먹고 편집하고 대사 고치고 하면서도 너무 충실하게 따라가네요.
복주머니 편에서는 무슨 특이점이 전혀 없어서 무슨 인터넷 라디오 듣는 거 같은 기분이 드는
장면도 있었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 가다간 평범한 애니가 되어버리겠네요.
결국 엔딩, 우스이의 일기, 하타 켄지로의 엔드 카드, 츤데레 아이 정도밖엔 달리 볼 게 없는.
그래도 재밌죠. 물론이죠.

엔딩, 스폰서 버전은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그래봤자지만. - v1.0

스폰서 버전 만들고, 엔딩 넣었습니다. - v1.1

미리 (다) 보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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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6 00: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타마가 있는걸로봐서 하야테처럼!< 인가(과연)
    • 2008.02.06 10: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야테 작가가 쿠메타의 제자 하타 켄지로올습니다
      저 엔드카드 받으려고 쿠메타가 생색냈다는 얘기가 작품에도 나왔었죠ㅋㅋ
  2. qnseksrmrqhr
    2009.08.26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절망이라는 나락의 언어로써 나타내는 간결한 이야기들이 좋습니다.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4話
「路傍の絵師」「恥ずかしい本ばかり読んできました」「薄めの夏」
안녕 절망선생 속편 4화
"아직 지구를 칠 때가 아닙니다", "별을 이야기하는 마음으로",
"누이의 마음아 본론을 보아라"


이거 자막도, 다른 여느 제 번역과 마찬가지로 가겠습니다.
누가 보거나 말거나, 빠르거나 늦거나 그냥 저 좋아서 하는 자막으로 만들겠습니다.
속도나 청해력은 정말 떨어지지만, 다른 건 몰라도 작품에 대한 이해 하나만은 자신있습니다.
그거 하나 믿고 갑니다. 소수 마니아가 생길 그날까지. (놀구 있네.)
나루에의 세계도 그렇지만 이것도 만화책 전권 살 궁리를 해야겠는데... - v1.0

미리 (다) 보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4s.smi

298MB, 23:59, 스폰서 있는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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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22: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미리보기가 어느세 생겨있었다.
    음 뭐랄까
    ...치리 갓건담인가...(덜덜덜)
    • 2008.01.29 09: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패러디 좀 자세하게 알면 비밀댓글로 정보 좀... 굽신굽신
  2. 2008.01.31 0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번째 에피소드 이후 자막이 0.5초 정도 앞서서 나옵니다(끝날때까지)
    아무튼 받아갔습'ㅂ'/
    • 2008.01.31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상에 따라 어느 정도 오차는 있을 수 있어요.
      제가 싱크찍을때 좀 미리 찍는단 느낌으로 했을 수도 있고...
      뭣보다 쪼끔 미리 나오는 정도면 나쁠 거 없잖아요? ^^;;;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3話
「十七歳ね、自分のシワをつかんで見たくない?」「義務と兵隊」
「「さらっと言うな!」とメロスは、いきり立って反駁した」
안녕 절망선생 속편 3화
"어리다고 해서 나잇값을 모르겠는가", "엄숙한 의무를 서럽게 눈물 흘려 지켜가리라",
"님은 은근슬쩍 갔습니다"




거의 다 완성했습니다.
엔딩 가사 붙이고 싱크 맞추고 마무리 작업해 주면 끝.
교회 다녀오자마자 내놓으면 한 6시 반에는 공개할 수 있겠네요.
뭐 문제 있어? - v0.0

여기 교회입니다.
학생부 설교가 '주님 말씀에 순종하라'는 거였는데 거기다가 미가서 7장 1절을 표준새번역으로 읽어버리고 그냥 응답이구나 하기로 했습니다.
http://holybible.or.kr/B_SAE/cgi/bibleftxt.php?VR=SAE&VL=33&CN=7&CV=99&FR=
아, 절망이다! 나는,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과일나무와도 같다. 이 나무에 열매도 하나 남지 않고, 이 포도나무에 포도 한 송이도 달려 있지 않으니, 아무도 나에게 와서, 허기진 배를 채우지 못하는구나. 포도알이 하나도 없고, 내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무화과 열매가, 하나도 남지 않고 다 없어졌구나.
...그렇죠. - v0.1

완성. 속편에서는 아무래도 내용 자체는 원작에 충실할 모양인가 봅니다.
대신 A파트에서 하나하나 해보고 싶던 장난들을 치나 봐요.
누구냐... 존경스럽게.
이 자막을, 부모님께 혼나 가면서 만듭니다. 왜 안 자냐고.
앞으론 그냥 순위경쟁 혼자 하지 말고 월요일에 맘편하게 내놓을까도 고민중입니다. - v1.0

니코니코판이 아닌 싱크 수정, 노란자막 강화, 오타 교정, 컨닝.
저 나름대로 눈치코치로 들어 가며 해도 얼추 맞긴 맞군요.
근데 그게 어쨌다고!
이젠 UCC다바다같은 거 안 바래요. 누가 봐 준다고만 하면 기쁘겠네요.
제 번역이라는 것도 결국은 자의식 과잉 의무감이죠 뭐. 아무도 뭐라고 안 하니까요.
주일 늦게 혹은 월요일 아침 내겠습니다. 이제 순위권은 포기했어. - v1.1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3s v1.1.smi

297MB, 스폰서 있는 23:59 기준.

Posted by 엽토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1.21 01: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화는 어진이 자막으로 봤다는..<
    • 2008.01.21 0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1화 보고서 도저히 더는 못보겠다고 결정한거겠<<
    • 2008.01.26 02: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영상 받기가 귀찮았다고 말하면 날 용서해주겠니-_ㅠ
    • 2008.01.26 1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앞으론 인코딩해야겠다
  2. 수성에서 가출했다가 지구에 살고 있는 고3 EJ/Lizzie양
    2008.01.25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모이로 카카리쵸<<
    • 2008.01.25 20: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속편이고 게다가 3화 게시물에 왜 1기 1화 네타여 이해가 불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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