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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판 자막이 아닙니다. DVD 파일용 자막은 여기로 가 주세요

序・絶望少女撰集(BS11版)
「さよなら絶望先生」「トンネルを抜けると白かった」「書をきちんと本棚にしまって町へ出よう」
절망소녀찬집 서 (BS11 선행방송판)
"안녕 절망선생", "터널을 빠져나오니 하얗게 변했다", "나는 무얼 바라 다만 홀로 똑 부러진 것일까"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충분히 살려서 다시 만든 거라고 할까요, 패치판이라고 할까요.
 무슨 말이 필요하리. 일단 보세요.
아직 이거 자막 안 나왔기를 간절히 바라며..
(사실 검색능력이 좀 딸려서 자막 유무는 잘 알기 힘듭니다.)
그건그렇고 왜 DVD가 잘 안 돌아다닐까... 아힝; - v1.0

절망소녀선집(選集)이 아니고 절망소녀찬집이었습니다.
3월달 밝은 밤이 아니고 초승달 뜨는 밤이었습니다.
결정적 실수들.
말고도 이것저것 고쳤습니다. - v1.1
zyo zetubousyouzyo senshu.smi

23분 59초 스폰서 있음, 429MB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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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2話
「まだ明け初めし前髪の」「ティファニーで装飾を」「新しくない人よ、目覚めよ」
안녕 절망선생 속편 2화
"따린다 부순다 열어버린다", "나는 장식의 왕이로소이다", "그대를 오래 봤어도 나는 그대를 모른다"



지금 영상만 하염없이 기둘리는중. 원작 11권이 더 빨리 받아지고 있다.
...아놔 왜케 안떠... ㅜㅜ (초보 티내기) - v0.0

드디어 완성시켰습니다. (사실 귀찮더군요... 대사만 졸라 많아서)
이건뭐 절망선생이 아니고는 보여줄 수 없는 연출 투성이라 퍽 좋습니다.
자막 만드는 사람으로선 정말 절망인지라 사양이지만,
이런 연출과 싸이코틱 요소들 한 명의 팬으로선 대환영입니다.
웬간해선 앞으로 이런 작품 한 번 더 나오기 힘듭니다.
나중에 말 많이 배워서 일본 가게 되면 샤프트에나 들어갈까.

23분 59초, 스폰서 있는 걸로 작업했습니다.
트립이 어느분 꺼였던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v2.0에선 A파트를 원작대사로 고친 것도 같이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P.s 3등 찍었습니다. 새벽을 깨워가며 삽질한 보람이 좀 있네요.
몇 주 뒤엔 1등 먹어 있을 겁니다. 두고 보자 - v1.0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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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nseksrmrqhr
    2009.08.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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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뒤에는 기쁨이...
    • 2009.08.15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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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 새벽을 깨워가며 한 짓이라 보람이라기보단 그냥 피곤만 오더군요

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1話
「ほら、男爵の妄言」「当組は問題の多い教室ですから、どうかそこはご承知ください」
안녕 절망선생 속편 1화
"허풍떠니, 남작의 망언", "문제아가 많아서 슬픈 교실이여"



자막 하겠다고 말만 많이 했는데, 결국 덤빕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경황이 없어서 늦었지만, 다음부턴 새벽 근성을 보일 생각입니다.
현재 Silphis Wind님, 렌스님, 라윤님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거같군요. 유명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도 자막제작자 목록에 넣어주세요. 클럽박스에서 제 이름 붙은 자막파일을 보고 싶어요.
근데 이거참 얼마만의 버닝이냐 (...)

니코니코 동화 flv(23분 39초) 기준으로 작업했습니다.
원본 파일을 쓰지 않은 것이 많이 후회되네요. 싱크를 다시 맞춰야할지도...
가사는 니코니코 보고 최대한 빨리 넣겠습니다. - v1.0

싱크 몇 개 수정하고 노스폰서와 스폰서를 둘 다 만들었습니다.
자막작업의 감을 익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inny도 공부하고 있고요, 어떡하면 좀더 빠른 작업이 가능할 것인가도 고민중이고... 조만간 애니 관련 커뮤니티에 홍보도 좀 하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가사는 아직 귀찮아서 못 넣었어요. 2화 만들고 나서 생각할 생각입니다. - v1.1

오프닝과 엔딩 가사 확 넣어버렸습니다.
니코니코 참 빠르네요. MAD가 몇십개 나오고 가사도 좍 붙어있고.
스폰서와 노스폰서 구분하느라고 몇십분 잡아먹고...
한방에(NeoCaption)를 종료하면 컴퓨터가 꺼지네요. 어떡하지 - v2.0

P.s 티스토리 첨부파일은 다운로드 수가 카운트되질 않아서 갑갑하네요.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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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7 2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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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이 하셨어요.
    • 2008.01.07 20: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뭘요, 방문 감사합니다
      (v1.1로 갈면서 렌스님 자막을 대략 참고했다는...)
  2. 2008.01.08 0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속편 나온거야????
    갸아..-_ㅠ
    어진아 이거 제타에좀 올려주면 내가 사랑해줄...-_ㅠ
    • 2008.01.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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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가 잘 되던가... 해보죠
  3. 2008.01.09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8분49초 가사에서 다른 분 자막(누군지 안써져있네요)을 보니
    [저리 가버려 혼자서 룸바]라고 써져 있네요
    -------------------------------------------------
    자막제작자 싱크의 경우 보통 타이틀화면or스폰서장면에 집어넣더군요.
    첫판부터 커다랗게 뜨면 좀 당황[...]
    아무튼 잘 받아갑니다. 다른 분들은 글자 네타가 구별이 안되어 있어서;;;
    PS-3:33 에서 절망했다 다음은 '부조리한 이 세상에 절망했다' 아닐까요?;;;
    • 2008.01.09 09: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사는 어디까지나 임시, 라는 개념으로. 맨 처음에 넣은 건 음~ 순전히 제 판독 편의상 넣었는데 다음부터 제 이름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조리 맞아요.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는데 다른 분들꺼 쫙 보니까 그거더라고요. (...)
  4. 미코토의 등뒤를 노려
    2011.12.02 10: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글에 와서야 이해했어요, 놀래라...
    그럼 그렇지 문제가 처질려구 일본애들이 저럴리가 ㅋㅋ
    그건그렇고 재치있으시네요 절국 ㅋㅋㅋ
    • 2011.12.02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악 역주행ㄷㄷㄷ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재밌게 보셔요.

분류를 2단계까지만 만들 수 있다는군요. 초보라 자세하겐 모르겠고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게시물 제목 맨 첫 단어가 뭐냐를 가지고 분류해 둡니다.
나중에 검색필드에서 이 단어만 입력하면 따로 쫙 모아서 보실 수 있겠지요.

nns: 나루에의 세계
mlt: 십대 로보토의 인생살이(My Life as a Teenage Robot)
szs: 안녕 절망선생 (애니와 코믹스를 아우릅니다.)
smb: 시라이시 미노루의 모험

(딱히 없는 나머지): 열외입니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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