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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11話
「黒い十二人の絶望少女」「今月今夜のこの月が僕の涙で曇りますように」
안녕 절망선생 속편 11화
"열두 명의 검은 절망소녀들", "숨죽여 흐느끼며 내 소원을 남몰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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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다! 하나씩 하나씩 올라갈 겁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궁극의 뒷북자막!
조만간엔 1기 자막을 새로 싹 만들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엽토군아, 포기하면 편하다니까!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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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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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있음. 제작은 이걸 기준으로 했습니다.

Posted by 엽토군
:

뻘짓 두 개

2008. 4. 12. 1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다시 그리기 시작한 안녕 절대선생.
식자와 색칠을 어느 정도 해 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 원작을 잘 연구해 가며 원본 보정부터 다시 해야지 안 되겠더라.

そして勝手に妄想してみた『絶望先生』第三期のエピソードの構成
http://yuptogun.tistory.com/275


東富耶子さんへ:もしも3期ができて、上の一つでも採用なさるのなら、お金は要りませんからPN(立春大吉)だけテロップにお書き込みください。それで結構であります。この作品とそれを作るシャフトさんのセンスに大変感動を受けております。その感動に一役できればそれでいいと思います。
Posted by 엽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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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유튜브에선 미국 외지 시청금지로 막았는지 알 거 같다.
음악이며 영상이며 과연 무트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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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쿠타 미니게임 아슬아슬 플레이 캡쳐. 여기

주기자 선생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 봤습니다.
근데 정말 이게 말같지가 않습니다. 말처럼 쉽게 하고 말 얘기가 아닌 거 같아요.

중학교 때 고딩 때 느끼고 봤던 현장에서 이제 멀어져 버렸고, 그 감정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언젠가부터 전 어린 왕자가 보는 것을 새삼스러워하기 시작했어요.
문체는 말할 필요도 없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변해 가고 있고요.
상상력과 그 재료의 부재.

저도 주기자 선생 기획 자체는 나름대로 많은 의미를 뒀습니다. 학교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해내겠다고 생각했었고, 글자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장난을 다 쳐 볼 생각이었고, 연속물의 특성상 현실의 시점과 이야기를 동기화하는 생각도 했었고...
이게 쉽지가 않네요. 지금 벌여만 놓고 매듭이 안 지어지는 글월만 한 대여섯 됩니다. 수습이 안 돼요.

주기자 선생은, 만약에 인기가 있다거나 누가 혼낸다거나 해서 다그쳐진다면 옛날 걸 진행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옛날에 썼던 걸 (전개상 흠이 있거나 에러를 냈었거나 이건 말이 안 돼 싶었던 거 등등등) 좀 손보고, 교무수첩 다시 만들고, 설정 다시 짜는 등의 준비를 거친 다음에, 재탕을 하나하나 올리면서, 당시의 문체를 꼼꼼히 복습하며 조금씩 써내려가게 될 거 같고요.
어디까지나 쓴다는 가정에서의 얘깁니다. 돌아온다고 확정된 건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일단은 지금 쓰고 있는 '횡단보도'부터 어떻게 하겠습니다.
이건 꽤 많이 진척돼서 위기-절정 정도까지 왔고 결말 문장까지 써 놨는데 중간을 잇지 못해서 어렵습니다.
왜 사서 고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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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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