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
=605,257


TV뉴스에 아주 잠깐 지나가는 통계자료를 우리는 중요하게 볼 필요가 있다. 출처는 어디며, 얼마나 상세하고, 또 얼마나 관련성이 있는지.
원하는 데이터를 찾기가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적절한 수치자료인데, 그 어려움에 비해 보도되는 시간이 너무 짧다. 기자는 죽어라고 고생해서 찾은 것일 터인데 우리는 그걸 무심코 잊는다. 그 노력의 결실을 잘 읽어보아주어야 할 일이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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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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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면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바라보며 편리함에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보지 못하는 속 좁은 나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 2009.07.22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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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더 알아보기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지지율을 회의하라

2007.12.06 14:15

모 후보 관련 기사가 뜬다. 팍팍 터진다. 그것도 한달 스무날 열흘 며칠 남겨두고 계속 터진다.
그런데 어떤 세 신문에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모 후보에 해당하는 숫자가 가장 크게 인쇄된 여론조사와 지지율 기사가 나간다.

이러다간 국민들은 자기들의 뜻이 아닌 '소위 국민의 뜻'에 따르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도 그 사람밖엔', '그래도 다들 이렇게 생각하니'라는 결론이 나는.

지지율을 회의하라. 우리가 보고 있는 판국은 총체적으로 제정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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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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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6 14: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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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다커니!
    • 2007.12.06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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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잌후, 올리자마자 댓글 올라오네요. 문제성 발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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