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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삶

2007.12.01 19:52
그러던 어느 날, 대다수의 사람들이 태어나서 대학에 들어간 뒤 회사에 취직해 자녀를 기르다가 죽는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모든 삶은 저마다 다르게 지어졌는데, 현대사회의 소시민은 맹목적으로 '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07년 7월 30일 모의자기소개서 쓰다가 얻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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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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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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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많은 사람마다 틀린 얼굴 다른 마음처럼 그런 삶들을 살 수 있다면 세상은 얼마나 다양한 풍요로움에 즐거워 할 수 있을까요...
    • 2009.07.15 20: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세상은 태어날 때부터 다 다른 얼굴들을 무시하고 사람에게 번호를 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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