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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번역되어 불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중 집회에서도 흔히 불리는 노래이다. [출처]
라길래 검색해 봤다가 잘 안 나오길래 그냥 내가 번안해봄. 한글은 일어 번안의 직역.

愛も誇りも名も残さずに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一生進もうと熱い誓い 한평생 나가자고 뜨거운 맹세
同士は立ち去り旗はためいて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이 나부껴
明日(あす)が来るまでまだ泣かないで 내일이 올 때까지 아직 울지 말아라
世経(よた)つとしても山河(さんが)が知る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이 안다
生まれて作る熱い鬨(とき) 태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生きてれば先駆(さきが)けを 살아 있다면 앞선 사람을
死んでなけりゃついて行こう 죽지 않았다면 따라가자

(C) 2011, 김어진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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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레드먼 선생님의 곡들은 무지무지하게 진중하다. 심지어 신나게 흔들어보자고 지은 곡임에 분명한 곡에서도 '왜?'에 대한 질문을 치밀하게 붙잡고 늘어진다. 사실 이분 곡 중에 예배곡이 많아서 거의 반 의무감으로 넣어놓고 듣고 있었는데, 자꾸 듣다 보니 가사가 너무 단순하고도 깊어서 이어폰 꽂고 있는 사람마저 압도돼 버린다(Facedown은 어두운 곡일 거란 생각에 늘 지나가 버렸고 Take It to the Streets은 그렇게 강력한 hook가 있을 줄 몰랐지만). 오늘 매트 레드먼을 들으면서 일하는데, 무려 세 곡이나 번안하고 싶은 마음 간절해지더라... 해서 일단 초벌 번안.

엎드림 (Facedown)

왕의 사랑 받는 이여 (If You Know You're Loved)

아멘 아멘 (Yes And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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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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