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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549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새 생각, 새 가능성)이라지만...
그냥 무편집 사운드가 듣고싶었는데 없네. 공식홈피에도 정보가 별로없고

이 컨셉 처음 생각해낸 인간은 누굴까.
오선지의 콩나물 대가리를 자동차로 이해할 수 있었던 그 사람을 찾고 싶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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