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605,426


弔鐘の歌

2009.06.11 22:46

1.
C/E                               D/E
自らの島である人はいないんだから 스스로 섬인 사람은 없으니까
C/E                               D/E
自らの島である人はいないんだから 스스로 섬인 사람은 없으니까
C/E                          D/E
誰だろうが皆大陸の一部だから、だから 누구든 모두 대륙의 일부이니까, 그러니

  Em                          C/E                 B/E                  Em                 D/E
* Send not to know for whom the bell tolls; it tolls for thee                              (×2)
그러니 묻지 말아다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냐고, 종은 그대를 위해 울리므로

2.
C/E                              D/E
一握りの土 海に流れむたびは 한 줌의 흙 바다에 흘러들어갈 때마다
C/E                              D/E
一握りの土 海に流れむたびは 한 줌의 흙 바다에 흘러들어갈 때마다
C/E                                          D/E
大陸そのものがより窄まるのだから、だから 대륙 그 자체가 더욱 오므라드는 거니까, 그러니

 Cmaj7
+ 死なせないで 皆 失わないで 죽게 내버릴 수 없어, 모두 잃지 말아 줘
      D/C                 B2
人類を亡くさないで 誰をも
인류를 잃지 말아 줘, 누구라도
Cmaj7
      D/C                  B2
人類を亡くすなって 僕らを
인류를 잃지 말라는 우리들을

나루에의 세계 2기 엔딩곡이 있었으면 하던 차에 뜻밖에도 갑자기 받았다.
다시 가난한 심령으로 돌아가자. 잃어버렸던 아이팟은 찾았지만, 다시 심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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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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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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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곳인듯 전기톱질하는 소리가 가득합니다."가난한 심령으로 돌아가자"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십시오
    • 2009.06.17 14: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시끄러운 주변에서 살고 계신가 보군요.

For whom the bell tolls - by John Donne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존 던
번역은 내가.

No man is an island, 저 스스로 섬인 사람은
Entire of itself. 없을지니
Each is a piece of the continent, 누구나 대륙의 한귀퉁이
A part of the main. 전부의 하나
If a clod be washed away by the sea, 흙더버기 한 줌 바다에 씻기울 때
Europe is the less. 유럽은 더 작아지나니
As well as if a promontory were. 곶이 그러할지며
As well as if a manner of thine own 그대가 그러할지며
Or of thine friend's were. 그대의 벗이 그러할지라
Each man's death diminishes me, 누구의 죽음이든 나를 졸이나니
For I am involved in mankind. 나는 인류에 들었음이라
Therefore, send not to know 그러니 묻지 말아다오
For whom the bell tolls,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고
It tolls for thee. 종은 그대를 위해 울리므로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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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8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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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 2008.11.08 14: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미쳤나봐요 클래식 작품을 재미나게 감상중
      어젯밤에 죽은 시인의 사회 보는데 말 그대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더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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