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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품평)

2011.02.01 15:31

알든 모르든 알아서들 읽으시고 절대 댓글달지 말것

랏코 - 처음엔 간이 좀 맞더니 갈수록 짜다.
코우메 케토 - 다 좋은데 심하게 달다.
카스가 소이치 - 맛있다.
핫토 - 시큼하다.
마쯔모토 드릴 연구소 - 너무 퍽퍽하다.
오노메 신 - 말랑말랑한 건 좋은데 양이 좀 많다.
유리카와 - 너무 꾸미지만 않으면 좋겠다.
키노코타로 - 씹는 맛이 있다.
마치노 헨마루 - 질척거린다.
무츠타케 - 좀 퍼졌다.
O-RI - 싱거우면서 쫀득거린다.
아우라 세이지 - 쓰다. 적당하게 하면 구수하다.
고쿠 - 감칠맛은 좋은데 양이 적다.
Lute - 부드러운 건 좋은데 뚜렷하지 않다.
에즈로쿠 - 질감과 탄력은 좋은데 맛맛으로 나오질 않는다.
ekra - 다채로워지고 있지만 특별히 끌리는 맛은 아직 없다.
사케부오토코 - 담백해서 좋다.
모모 우즈라 -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좋다. 다양하지 못하다.
쿠리미야 - 서툰 듯하면서도 그럭저럭 괜찮다.
mercre - 정갈하면서도 손이 많이 가서 좋다. 근데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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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러베어스 미식축구팀에 바치는 데이빗 크라우더의 진군가. 역시 크라우더ㅋ굳ㅋ
어느샌가 원곡 다운은 끊겼어요! ㅡㅜ 가사도 못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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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C*B 신보 <교회음악(Church Music)>중 마이(앤 프로듀서스) 베스트 트랙.
워낙 독특해서 공중파에서 들을수 있을지도?



* Oh, happiness 아, 기쁘다
There is grace enough for us 우리와 인류 위한
and the whole human race 그 은혜 넘치네 (*2)

1. From the full streams of Your care 주님의 손길에서
All who come begin again 누구나 다시 시작해
Hard or friend, rich or poor, 어렵고 빈곤해도
All who need: need fear no more 모자람 더 없겠네
Such a thing to give away 오직 은혜 얻을 때

2. All regrets; let go, forget 후회는 다 버리세
There's something that mends all of that 그 모든 게 나아지겠네
Such a thing to give away 오직 은혜 얻을 때

+ Sound the church bells 교회 종소리
Let 'em ring, let 'em ring 울리세 울리세
For everything can be redeemed 모두 대속받겠네
We can be redeemed, all of us 모두 대속하겠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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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오천원이 되는 키위 쥬스 한잔 시켰어
나를 부르는 소리 나를 부르는 번호표 소리
나는 신나서 카운터로 카운터로 달렸지

완전히 엎었어 한방울도 안 남았어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럴까

그때 갑자기 나를 부르는 지난날 내 얼굴이 떠올랐어
쏟아진 키위 쥬스처럼 지난 나의 날
허무하고 한심한 생활이 있었지

하지만 쏟아진 나의 잔속에
누군가 새로운 새로운 쥬스로
가득 (넘치게) 가득 (넘치게) 부었네

랄라랄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라 랄라랄라 랄라라...



처음 들었을땐 빵 터지긴 했지만 가사가 그리 웃긴 것만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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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님 여기에 친히 임하셔서 눈물 씻으심 이제는 확신해
또 아멘 해 비록 지금 폭우가 와도
천둥이 칠 때 주 음성 세미해지네 임마누엘
은혜 내릴 때 욥의 주 손 들어 찬양하리라

* 폭풍우 가운데 두 손을 들고 주 되신 주를
나 어디 있든지 모든 슬픔과 찢어진 마음 붙잡으시며 포기 않으실
주를 찬양하리라

2. 센바람 불 때 넘어졌지만 울음 들으사 일으키셨네
주님이 없으면 내겐 힘이 없고 견디지 못해
천둥이 칠 때 주 음성 세미해지네 임마누엘
은혜 내릴 때 욥의 주 손 들어 찬양하리라

+ 눈 들어 산을 보리라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로부터로다
눈 들어 산을 보리라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로부터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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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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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All of the ground is sinking sand 다른 땅은 다 모래밭
A doubting maze of desert land 메마른 땅과 헤맬 길
Where darkness rules the heart of man 어둠이 맘을 뒤덮네
Til’ the sun shines light on him 빛이 비칠 때까지

Lord of all, Show you’re strong 권능을 쓰소서
All my needs they fall 소망 없을 때

Be a Cornerstone, be a Cornerstone 우리 머릿돌 되어 주소서
Be a Rock, higher than I; be my Fortress wall 나를 넘는 요새와 반석 되어 주소서
Be a Foundation for all, my Cornerstone 모든 이와 나의 머릿돌이여

The building’s swaying in the wind 집이 광풍에 쓸리고
The towers crumble down again 탑이 다시 무너지네
This certainly will be the end 주 위에 서지 않은 자
Of them not built on him 참으로 망하리

You, You are the builder of my heart 주 내 맘을 세워 주시네
You held me together from the start 주 내 처음을 붙드시네

한때 크리스천락 전미 1위였던 혜성 같은 곡. WoW Worship에서 너무 늦게 발견한 이후 현재 내 아이팟에서 재생수 최고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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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7 17: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그 파일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노래 말이에요... 초면이지만요 ㅠㅠ
    듣고 싶습니다.
    • 2012.02.07 2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받아보세요. http://goo.gl/J4gVu
    • 하인월
      2012.02.14 1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솨 합니다! ㅎㅎㅎ
    • 2012.02.17 15: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mp3ye라는 데가 좋습니다.

When there's nowhere else to turn 다시 갈 곳이 없고
All your bridges have been burned 모든 다리 사라져
Feels like you've hit rock bottom 바닥을 칠 듯할 때
Don't give up it's not the end 끝이 아냐 포기 마
Open up your heart again 맘을 다시 열어 봐
When you feel like no one understands where you are 아무도 이해 못 해 주는 듯할 때

* Someone loves you even when you don't think so 누군가가 너를 사랑하잖아
Don't you know you got me and Jesus 예수와 내가 널 알잖아
By your side through the fight you will never be alone 너의 곁에서 외롭지 않게 싸울게
On your own you got me and Jesus 예수와 내가 너를 위해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모두 지나고 보면
By now you know I've doubted too 나도 참 방황했었어
But everytime my head was in my hands you said to me 근데 나 괴로울 땐 나에게 네가 말해

+ Hold on to what we got 얻은 걸 잘 지켜
This is worth any cost 가장 귀한 삶을
So make the most of life that's borrowed 찬란하게 가꾸어야 해
Love like there's no tomorrow 목숨 걸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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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나님을 생명 다해 사랑하라
너희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보이셨으니
오직 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주와 동행할지어다

솔직히 다윗의 장막은 곡당 러닝타임(?)이 너무 길어서 부담되는 면이 없잖아 있는데, 이 곡은 적당히 긴 거 같다. 미가서는 경고의 말씀인데도 이런 멜로디가 나온다는 것은... 해석이려나.
아무튼 다윗의 장막의 진일보처럼 느껴지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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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9 0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저 녀석이 좋아서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페이지 첫머리에 올려두고 있어요.() 가사 중에서 이후 개역개정판도 살펴서 '의'로 정리해 주는 센스도 좋았고.. 안타까운 건 저 음반을 끝으로 스캇 목사님이 '레위지파' 사역으로 옮겼다는 것. 그리고 나도 신사도주의를 '경계'하게 되었다는 것.
    • 2009.03.09 1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곡을 쓴건 박선아 자매인가 그러잖아요?
    • 2009.03.09 2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 전도사님일겁니다.() 저분들 가볍게 보지 마세요.
    • 2009.03.10 07: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볍게 보다니 무슨 말인지... 역시 뒷조사를 안 하고 댓글달면 안돼;;;



http://ccmer.com/site/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2411

Save me save me 구하소서 구하소서
From the kingdom of comfort where I am king 내가 다스리는 안락의 나라에서
From my unhealthy lust of material things 물욕을 향한 내 병든 정욕에서

I built myself a happy home 나는 쾌락의 집을
In my palace on my own 나라는 궁전에 지었네
My castle falling in the sand 모래 위의 내 궁성에서
Pull me out, please grab my hand 꺼내소서 손 잡아주소서
I just forgot where I came from 어디로서 왔는지 잊은 나를

Save me save me 구하소서 구하소서
From the kingdom of comfort where I am king 내가 다스리는 안락의 나라에서
From my unhealthy lust of material things 물욕을 향한 내 병든 정욕에서

I rob myself of innocence 나는 자기방치로
With the poison of indifference 내게선 순결을 제했네

I buy my stuff at any cost 있는 대로 사 모으면서
A couple of clicks and I pay the price 간단하게 결제를 치르네
Coz what I gain is someone else's loss 누군가의 손해를 버는 나는

Save me save me 구하소서 구하소서
From the kingdom of comfort where I am king 내가 다스리는 안락의 나라에서
From my unhealthy lust of material things 물욕을 향한 내 병든 정욕에서

Instrumental/Lament (간주, 비탄)

Save me save me 구하소서 구하소서
From the kingdom of comfort where I am king 내가 다스리는 안락의 나라에서
To this kingdom of heaven where you are king 주님 왕 되시는 하늘의 나라로



이 블로그의 300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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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상, 가치관 등이 좀더 직설적으로 드러나 있(어서 조금은 자신없)는 로그들입니다. 제 딴에는 정성들여 쓴 글들이고, 그래서 제가 항차 유명해져서 제 블로그를 책으로 내야 할 일이 생기면 '그의 사상' 따위의 챕터로 묶일 것들입니다.
뒤로 갈수록 최신입니다.

지름신은 어째서 젊은이들의 우상이 되었는가 / 국기에 대한 경배 / 지식의 옥, 지식의 공원 / 모르기 운동 / UCC에 던지는 물음표 / 어려운 말의 권력 / 왜 팸이 만들어지는가 / 자살률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 하나 / 사람은 무엇이든 믿어야 합니다 / 두발제한폐지 관련 본인의 오래된 견해 / 미로찾기 / 글짓기 대회에 나가는 꿈나무들에게 / 우리 뭔가 좀 핀트가 어긋나 있지 않냐? / 그냥 깝깝해서 답글 / 행동주의, 상황주의, 스펙터클 그리고 타개책 / 졸업식 야단법석에 대해 짧게 적다 / 공부를 우습게 보는 개자식들 / 오늘날 설교에 대해 감히 한 마디 / 나는 돈이 없습니다 /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가? / 어째서 김진혁PD 복귀를 요구하는지? / 학습노동자 계급 / 종법 정신 / 거대한 패배 / 더 많은 <딴지일보>가 필요하다 / 누군가에게 보낸 이메일 답장에서 / 편도 37km, GS마트 그리고 우리 동네 농협 / 부정되는 개성규모가 필요를 보장하지 않는다 / 우리 안의 홈플러스 인문관 / 하라는 셤공부는 안 하고 시험지 답안지처럼 열심히 쓰는 답글... orz / 아무 생각 없이 학원차를 타고 다니는 꿈나무들에게 / 소인배가 되기 싫다 / 체제론: 체제는 어떻게 영속하는가 / 500만명이 보는 Animation은 어때야 하는가 / 자유민주주의주의, 진보주의주의 / 하드코어 / 희망은 전체이용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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