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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연씨가 나오고, 굴러요 퀴즈를 하고, 이제는 힘의 예능시대라고 대놓고 현수막까지 박고, 군부대다 비보이다 호텔리어다 농촌이다 여자 연예인들을 중노동시킬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아, 오래 못 가겠구나, 하고.

<영웅호걸>은 말하자면 아주 진지한 표정과 복장의 양복쟁이가 아주 진지하게 바나나 껍질을 즈려밟고는 한 5m쯤 미끄러지며 꽈당 쓰러지는 예능이었다. 좋긴 한데, 힘들어 보였다. 만드는 사람들에게나, 보는 사람들에게나... 좋긴 한데.
유감을 표한다. 굿바이.

Posted by 엽토군
:

정가은

홍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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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우습게 못보겠다. 이 내가 여자 연예인에게서 모에를 느끼게 만들줄이야.
난 아주 예쁜 여자는 못 대하겠고 약간만 예쁘고 좀 평범한 여자가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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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
ㅆㅂ 아무도 안해주길래 내가 한다.

수방사에서 만드는 여성버라이어티쇼 영웅호걸에서는

골닷컴 만화를 그리시는 샤다라빠 님이 일러스트를 맡으셨습니다.

말이 좋아 여성버라이어티지 사실상 누가 보더라도 12명의 여인네들을 데리고 노는 모에모에 씹덕쇼.

12명을 다 모에화해놓은 캐리커쳐들. 이제부터 하나씩 찾아보겠습니다.

유인나, 아이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서인영

가희

홍수아, 신봉선, 니콜, 나르샤.

난 개인적으로 홍수아 모에. 이런 못생긴것도 아니고 이쁜것도 아닌

신봉선

니콜

나르샤

이진, 정가은, 지연, 폭풍간지 노사연 누님

이진

개인적으로 정가은 모에. 정가은은 모에롭다고 느낀 순간부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이 내가 3D에 흥미를 느낄줄은 몰랐음;;;

지못미 지연

힘의 예능시대를 개척하시옵는 수방사 예능의 드래프트 0순위 노사연 누님

뭐 가끔 이런 삽화도 나와주시고...

이런 사람이나

이런 사람도 캐릭터를 그려 주십니다.

내말이 그말입니다. 이렇게 하드코어한 한국 주말 버라이어티는 처음봤음

스탭들도

자기 캐릭터가 갖고싶은가 봅니다.

뭐 김근석님이 잘 해주셨으니 유효


오덕오덕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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