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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코 '놈'시리즈.


놈을 직접 다운받아 플레이해 본 경험은 없지만...

처음 놈을 알았을 때의 감동은 햅틱폰을 알게 되었을 때와 비슷하다. 그런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게임빌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놈투에서 우크라이나 천문대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도하는 것을 들었을 때 놈이라는 게임 시리즈의 유창함을 재확인했다.
지금 놈3를 무료체험판으로 받아서 해보고 있다. 이제 놈은 컬러로 논다. 점점 거창해진다. 처음의 컨셉과 유머감각은 잃지 않으면서도...

+ 관련해서 검색하다가 라디오키즈 블로그에서 이런 걸 소개받았다. 기대된다.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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