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
=602,392

졸작 '해발 173cm'를 독서평설에서 먹어준 덕에 문상 만원이 굴러들어왔지 말입니다.
이게 또 한없이 애매한 공돈이지 말입니다.

공식팬북: 안녕 절망선생 속편 절망안내 정본

아니 왜 이런 게 추천서로 진열돼 있는 거야? 잠실교보 갔다가 얼떨결에 집을 뻔했다는.

뉴타입 한국판 2008년 7월호

다른 게 아니고 하루히 뉴스랑 정글고 오디오CD 선물 때문에... 뉴타입에 절망선생이 다뤄질 리는 없고.

대한민국 학교대사전

교보문고에서 보니까 미리보기가 된다. 사야되는데ㅜㅜ

안녕, 절망선생 제13집

다음주에 정발본 발매. 설은미 씨,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근데 여기다가 돈 모아 노트북 마련하고 통기타까지 살 생각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절망선생 1기 1화에서

절망했다!!!!!!


덤: 아무래도 뉴타입을 질러야 될 거 같습니다.
Posted by 엽토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7.15 00: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원고료한번 짜다. 그대도 원고를 배에 감고 분신협박을 해서 원고료를 더 받으라.
    • 2008.07.15 11: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단지 시밖에 모르는 병든 사내가
      삼동 치위에 헐벗고 떨면서
      시 한 수 문상 만 원 권
      그 때문에도 마구 써내는 이 시를 읽어 노느냐.
      (오장환, "강도에게 주는 시" 中, 다소 변형)
  2. 2008.07.15 0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 절망 그것은 질러야 할것 같잖아 ....
    • 2008.07.15 11: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쿠메타 선생님 껀 현찰로 직접 사는 게 도리일 거 같아서.
      어쩌다가 들어온 문상은 어쩌다가 흘려보내는 것이 옳을듯하여 뉴타입을 사기로 결정하고.
  3. 2008.07.16 0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상을 두 장 모으면 토플책이 한권이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5)
0 주니어 PHP 개발자 (6)
1 내 (326)
2 다른 이들의 (251)
3 늘어놓은 (34)
4 생각을 놓은 (69)
5 외치는 (70)
9 도저히 분류못함 (28)

달력

«   2019/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