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
=605,342

일기

2008.01.29 21:47

아무것도 안 하고 잘 놀았다.
니코니코에 첫 동영상만 6번째 올리고 있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겁내는 사이트 중 하나.
요샌 글쓰는 게 겁난다. 평생 뭘 써야 될 놈이 글쓰는 게 무서우면 어쩌냐.
옛날부터 쪽지나 메일 오는 것이 겁나긴 했지만.
간담이 좀 커질 만큼 대단해지고 싶다.
내일 경희대 발표나는데 일단은 봐야지. 고려대는 추가합격 할 일 없겠지?
메르헤븐이랑 꼬마여신 카린을 찾아봐야지.
나루에의 세계나 소설, 폰트에 좀 매달려야겠다.
아참, smb 대충이라도 빨리 해야겠다. 찾는 사람들이 있다.
내일은 영화관, 강남, 혹은 신촌이라도 갈까. 돈 없잖아. 천상 포인트 써야겠다.

그래도 이렇게 막 적고 나면 좀 편해진다.
야 볼거없음 성경을 봐 성경

'4 생각을 놓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좋이블로그 01  (0) 2008.02.13
블로그를 보며 생각하는 것들  (14) 2008.02.05
일기  (4) 2008.01.29
두서가 없어 미안한 생각들  (2) 2008.01.18
우리 뭔가 좀 핀트가 어긋나 있지 않냐?  (0) 2007.12.24
견디다  (0) 2007.12.22
Posted by 엽토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1.30 0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볼건많지만 잡히지가않는걸요..
  2. 2008.02.06 16: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도표 성경 김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87)
0 주니어 PHP 개발자 (6)
1 내 (326)
2 다른 이들의 (251)
3 늘어놓은 (36)
4 생각을 놓은 (69)
5 외치는 (70)
9 도저히 분류못함 (28)

달력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