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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2007.11.28 17:30
잠언 31장 6-7절
독한 술은 죽을 사람에게 주고, 포도주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주어라.
그가 그것을 마시고 자기의 가난을 잊을 것이고, 자기의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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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4.13 17: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생명의 의미를 태내에 있을 때 부터 시작하는 동양적 사고관과 그렇지 않은 서양적인 가치관은 왜? 차이가 있어야 했는지 궁금하군요?...낙태의 찬반 여부도 한창인 요즘입니다...어려운 히브리어가 이렇게 우리의 곁에 가깝게 올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그런데 성서 이외의 책에서 가끔씩 느끼는 어색함은 어찌된 일인가요?...
    • 2009.04.13 17: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동서양의 인간관의 차이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아닌게아니라 기독교의 근거지(?)가 서아시아라는 점에선 기독교적 낙태반대 역시 동양적 관점일지도 모르지요. 저도 지금 말하라면 잘 모르겠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번역본은 표준새번역인데 전 이게 제일 맘에 드네요. 개역판도 특유의 권위적이고 옛스러운 문체가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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