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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4장 14-15절
같은 겨레 가운데서나 당신들 땅 성문 안에 사는 외국 사람 가운데서, 가난하여 품팔이하는 사람을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날 품삯은 그 날로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합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날 품삯을 그 날 받아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가 그 날 품삯을 못 받아, 당신들을 원망하면서 주님께 호소하면, 당신들에게 죄가 돌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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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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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0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전은 영원한 가치가있는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바로 성서의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어떻게 단순한 사회구조속에서 21세기의 복잡다단한 사회구조속의 현상과 조금도 틀리지 않게 말씀들이 쓰여질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집니다...지금 화제가 된 북조선의 미사일에 쓰인 물리방정식의 기초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그 동안 편리과학만 발전하고 뇌는 발전하지 않은걸까요?
    • 2009.04.14 22: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 백성은 곧 인류의 대명사인 거지요. 과학이라는 바벨탑과 철학이라는 우상들을 끝없이 세우는 건 예나제나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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