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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八話
「ああサプライズだよ、と私はうつろに呟くのであった」
「告白縮緬組」「最後の、そして始まりのエノデン」

안녕 절망선생 참편 8화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나는 자수하고 선선히 가리라",
"거북이여 느릿느릿 결론을 싣고 가거라"


진짜로 한시바삐 처리해야 되는 마감이 있는데 그건 안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2
게다가 오늘은 나가야 되는 연습도 있는데 이러네요.
일은, 결국 중간에 잠시 쉬기로 했지만, 9월 중간쯤에 또 나가볼지도 모릅니다.
왠지 컴퓨터 잡기가 귀찮고 마냥 자고 싶은 게 아무래도 늙었나 봐요.
그리고 말입니다, 전 이제 절망선생이 재미없어졌다든가 하는 자수는 하지 않아요!
공소시효 만료될 때까지 도망다녀 주겠어!!!

P.s 정발본 16권을 샀습니다. 맨 마지막에 '안녕 절망선생 17권 END'라고 적혀 있습니다.
설은미 선생님, 아무리 바쁘고 귀찮으셔도 그렇지... - v1.0
 
↓이거 다운받으세요↓ (23:59 짜리 say-move.org 영상 기준 작업)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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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사
    2009.08.30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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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화엔 카후카가 귀여웠죠.
    • 2009.08.30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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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선생이랑 투톱으로 나가게 되니까 본격적으로 보여주시던데요.
  2. 검정
    2009.08.31 16: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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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권 종이 블로그는 카미야 코지에서 절망
    아니 이전 은폐병졸에서 이미 성우이름 한번씩 소개했는데 그걸 까먹고 카미야 코지라니...
    • 2009.09.01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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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전 그거 '카미야+(쿠메타)코지'라는 건줄 알고 걍 지나갔는데 그게 그런거였죠 참. 그러고 보니 13권에서는 '카미타니'란 사람이 대만에 갔었지.
      그보다 전 11쪽 마토이 대사 '누구 사진이야'가 '내 사진을'이라고 초역된 거 보고 깜놀했죠. 그리고 캐스벌 칠드런 인증서의 이름은 벌스캐... 아니 설 선생님, 암만 귀찮으셔도 그렇지...
  3. 검정
    2009.09.02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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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카미야 코지 쇼면 TKHS가 아니라 TKKS니까요..
    • 2009.09.02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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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치 의심 없이 직역하고 끝내신 설씨 누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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