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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2話
「まだ明け初めし前髪の」「ティファニーで装飾を」「新しくない人よ、目覚めよ」
안녕 절망선생 속편 2화
"따린다 부순다 열어버린다", "나는 장식의 왕이로소이다", "그대를 오래 봤어도 나는 그대를 모른다"



지금 영상만 하염없이 기둘리는중. 원작 11권이 더 빨리 받아지고 있다.
...아놔 왜케 안떠... ㅜㅜ (초보 티내기) - v0.0

드디어 완성시켰습니다. (사실 귀찮더군요... 대사만 졸라 많아서)
이건뭐 절망선생이 아니고는 보여줄 수 없는 연출 투성이라 퍽 좋습니다.
자막 만드는 사람으로선 정말 절망인지라 사양이지만,
이런 연출과 싸이코틱 요소들 한 명의 팬으로선 대환영입니다.
웬간해선 앞으로 이런 작품 한 번 더 나오기 힘듭니다.
나중에 말 많이 배워서 일본 가게 되면 샤프트에나 들어갈까.

23분 59초, 스폰서 있는 걸로 작업했습니다.
트립이 어느분 꺼였던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v2.0에선 A파트를 원작대사로 고친 것도 같이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P.s 3등 찍었습니다. 새벽을 깨워가며 삽질한 보람이 좀 있네요.
몇 주 뒤엔 1등 먹어 있을 겁니다. 두고 보자 - v1.0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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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nseksrmrqhr
    2009.08.15 15: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열심히 일한 뒤에는 기쁨이...
    • 2009.08.15 16: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일 새벽을 깨워가며 한 짓이라 보람이라기보단 그냥 피곤만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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