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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一話
「落園への道」「春の郵便配達は二度ベルを鳴らす」「晒しが丘」
안녕 절망선생 참편 1화
"서울에 둔 결말을 찾아", "봄의 전령이 가면 그뿐",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작업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스타로 갈아탔고, 한방에가 당최 작동이 안 돼서 이지캡션으로 갈아탔고(덕분에 시간 많이 버린데다가 논스폰서 자막을 못 만들었음), 게다가 KMP가 자막을 함께 캡쳐해주지 못해서 지금 큰일입니다.
잠시 후부터는 2화 작업해야 합니다. 속도가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하루쯤 전에 다음 화 내용이 뭔지 미리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도 참고는 하고 있지만, 그 출처는 영 수수께끼입니다. - v1.0

br태그가 제대로 안 되는 치명적 버그가 있어 개고생했습니다. - v1.1

무명 님의 지적으로 어리바리한 실수들을 고쳤습니다. - v1.2

오프닝, 엔딩 넣었습니다.
앞으로 이지캡션과는 사요나라입니다. EZNE_ 태그 지울 걱정 안 해도 돼서 너무 좋아요. - v1.3

↓이거 다운받으세요↓


(스폰서 있는 23:59짜리 SayMove 영상 기준)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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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
    2009.07.18 1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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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에 황혼 이혼에 관해 나올 때 중장년을 중고생이라고 번역하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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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 그런가요 그부분이 좀 오류 있을거예요.
  2. 무명
    2009.07.18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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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외국인을 의국인이라고 오타를 내셨습니다.
    • 2009.07.18 19: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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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뭐 이지캡션 적응하기 바빠서 글자도 제대로 못 읽고 지나갔었네요.
  3. 휘랑
    2009.09.28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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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이 정도면 엄청 좋은 편인거 같은데 어째 안알려져있네요 ;;;
    [어쩌다 찾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여튼 잘 쓰겠습니다.
    • 2009.11.07 13: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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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도 이 정도면 엄청 과찬이지 말입니다;;; 제 대신 광고좀 해주세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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